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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팟캐스트로 인해 데이터 요금폭탄(kt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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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수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11-13 19:26:29

본문

1. 원래 데이터를 이월할 정도로 마니 사용하지 않는데요.
어제같은 경우..
아이폰3gs 를 업데이트 한 뒤에 깔려진 팟캐스트를 다운 받다 추가 요금이 발생한거 같아요.

와이파이가 확실히 잡힌 경우에 다운로드를 했는데..
실행이 안되어 꺼버렸구요.(pm 6:00)
 
이동중에 배터리가 30분도 안되서 금방 끊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9시쯤 충전을 하는데...
문자가 데이터 초과 1만원 ,,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pm8:00 기준)


그리고 .. 집안에서 wifi 가 밤새 잡혔는데도 불과하고


다음날 새벽 요금 폭탄을 받았습니다.
새벽6시쯤..
연달아.. 문자 ..
그리고 40000원 초과에 문자를 받게 됩니다.



상담원이 50% 감면 하고.. 500m(월:10000) 짜리 부가서비스를 주시면서..
초과 부분은 그리 해결하자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 이후에두 계속 데이터 소진...
상담한 이후에.. 셀룰러 데이터두 꺼놓고..팟캐스트도 삭제했는데두...
그 전에 벌써 추가 데이터 소진이 이뤄진거 같아요 ^^;;


오후 6시가 넘어서..
상담원에게 전화는 하지 못했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니 비슷한 피해사례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모르면 그나마 인심쓰듯.. 50% 감면이고..
어떤 분은 전액 감액이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와 같은 사례에 글을 복사해 올려놓습니다 .
...................................................................................................................................

[KT] IOS6 폭탄요금 환불기IOS 6 로 업그레이드 하고 팟캐스트 다운로드 때문에

요금 폭탄 맞으신 분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저는 순식간에 2만여원이 3G 요금으로 사용되어 상대적으로 작은(?) 폭탄을 맞았습니다.

놀라운 마음에 데이터 차단시키고 어떻게 된건지 확인 요청을 했구요,

결과를 받아 보기도 전에 신문기사로 원인을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억울 하더군요.

이 일이사용자의 잘못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래서,

KT 에 정식으로 문의 했습니다.

아래는 이메일 문답에 대한 요약입니다.

 

문1) 이 상황에 대한 KT의 공식 입장을 알려달라.

답1) KT는 안타까우며, 조치는 이렇게 이렇게 하시라. 도움드리지 못해 송구스럽다.

 

 

문2) 정말 KT는 이 상황에 대한 하등의 책임이 없는가?

      몇몇 게시판에는 3G 요금 초과분에 대한 전액 감면도 받았다고 하는데, 이건 뭔가?

      다시 말하지만 KT의 공식 입장을 알려달라.

      * 내용을 알려주면 클리앙 > 사용기 게시판에 내용을 적을 예정이다.

 

답2) 고객센터에서 처리 할 수 없으니, 상급 부서로 이관하였다.

      전화 드릴 예정.

 

 

답3) [전화] KT OO부서의 담당자임

      안타까우며, KT는 새벽시간 데이터 초과 사용에 대한 문자를 보내지 못한 점을 감안

      초과금에 대한 다음달 전액 감면 할 예정

 

문4) 그렇다면 나와 같은 상황의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지 않은가?

      항의 하는 사람들에게만 환불 조치를 취하는가?

답4)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처리 여부는 말할 수 없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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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월달 요금에 데이터가 2만원이 초과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도서관에서 wifi를 잡고 동영상을 보고 있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3gs 로 넘어간거 같고요~
동영상을 다 보고 나니 문자가 연달아 왔습니다.
이때 와이파이가 잡혀두 공공장소에선 3gs 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주의하라면서..
요금을 다 지불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고객 책임인가요?
확실히 wifi 잡힌 것을 확인하고 동영상을 본건데..
보는 도중에 경고도 없이 다 끝나니 문자를..
덩달아.. 가슴 아픈 기억이 남아 함께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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