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서비스센터의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서비스센터의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희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1-09 11:27:57

본문

12년4월5월쯤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습니다.통화는 그대로 되었지만 혹시 싶어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점검후 몇개월 문제가 없어 사용했는데 최근 휴대폰이 계속해서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 재부팅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서 센터를 찾았습니다. 고쳤다고 주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또 같은 현상이 생겼고 전화기가 꺼져 통화가 안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다음날 다시센터를 찾았더니 물에 빠졌던 휴대폰이라서 그렇다며 회로를 다 갈아야한다네요.14만원이라고.위약금과 같은 금액이나오길레 새로사는 방향이나을 거같다고 금액이너무많은 관계로 고치지못하고 그냥왔네요.
다음날 더심하게 휴대폰이 꺼졌다켜졌다재부팅되는 현상이 계속생겨서 할수없이 중고휴대폰(에니콜)을 구입하게 되었네요.중고휴대폰을 구입하고 하루도 안되어 이 폰도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꺼졌다켜졌다 혼자서 재부팅되는,,
.휴대폰매장에 찾아가서 애기했더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주겠답니다. 왠지 다른문제가 있을거같아서 며칠더사용해보겠다하고 왔네요.너무자주현상이 생겨에니콜센터에 가서 내용애기를 했어요.유심을 바꿔보라하더군요.6일 유심칩을바꿨더니 기기가 잘되는 거예요.혹시싶어서 다시 LG폰전에쓰던폰을 사용해보았습니다7일.휴대폰에 아무문제없이 잘되는거예요.유심에 문제가 있는 폰을 물에빠졌었다는 이유로 14만원을 내고 회로전체를 바꾸라고 한겁니다.
내가 중고폰을 구입하지않고 그냥14만원을 내고 수리를 했으면 이문제를 알수가 없었겠죠.회로바꾸고 또머지않아 새휴대폰을 다시 구매할수밖에 없었겠죠.난불필요한 휴대폰이 생기게되었고 사지않아도되는 휴대폰을 15만원 구입하게 된것입니다.구매하지않아도되는 휴대폰을 구입하게 한 LG에서 이휴대폰값을 책임져야하지않을까요?
수리비가 아니고 새로구입하라고 한것이아니기때문에 책임질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14만원에 수리를 했으면 이런엉터리를 알수가 없었겠지요.사람으로 치면 병원인데 완전오진을 해놓고 책임질수가없다니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단지 수리비가 아니라는 이유로 전혀책임이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594 식음료 김은영 2012-11-08
86593 생활용품 미선 2012-11-08
86592 유통 윤경식 2012-11-08
86591 생활가전 지경선 2012-11-08
86590 휴대전화 최정은 2012-11-08
86587 통신 김학균 2012-11-08
86584 기타 박상이 2012-11-08
86582 기타 최수진 2012-11-08
86575 서비스 김성호 2012-11-08
86569 기타 김유진 2012-11-08
86559 생활가전 김성숙 2012-11-08
86556 휴대전화 이덕남 2012-11-08
86550 휴대전화 권용태 2012-11-08
86549 기타 오세란 2012-11-08
86547 자동차 정홍규 2012-11-08
86543 휴대전화 김민제 2012-11-08
86531 자동차 유경열 2012-11-08
86530 생활가전 이규철 2012-11-08
86529 유통 정수연 2012-11-08
86524 기타 방수진 2012-11-08
86521 기타 김미현 2012-11-08
86520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8
86519 기타 지혜 2012-11-08
86518 생활용품 정병재 2012-11-08
86517 유통 백성순 2012-11-08
86510 금융 구자영 2012-11-08
86508 식음료 김지철 2012-11-08
86505 기타 이광현 2012-11-08
86503 휴대전화 이기훈 2012-11-08
86502 통신 최숙자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