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미국 판매차에 대해서는 보상을 한국 사람들에게는 침묵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기아차 미국 판매차에 대해서는 보상을 한국 사람들에게는 침묵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복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2-11-09 08:21:35

본문

이번주 초에 미국 소비자연맹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연비 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현대기아차에서는 발빠르게 보상을 촉구하고 사과문을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80%에 육박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지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조사 및 행동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584 기타 박상이 2012-11-08
86582 기타 최수진 2012-11-08
86575 서비스 김성호 2012-11-08
86569 기타 김유진 2012-11-08
86559 생활가전 김성숙 2012-11-08
86556 휴대전화 이덕남 2012-11-08
86550 휴대전화 권용태 2012-11-08
86549 기타 오세란 2012-11-08
86547 자동차 정홍규 2012-11-08
86543 휴대전화 김민제 2012-11-08
86531 자동차 유경열 2012-11-08
86530 생활가전 이규철 2012-11-08
86529 유통 정수연 2012-11-08
86524 기타 방수진 2012-11-08
86521 기타 김미현 2012-11-08
86520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8
86519 기타 지혜 2012-11-08
86518 생활용품 정병재 2012-11-08
86517 유통 백성순 2012-11-08
86510 금융 구자영 2012-11-08
86508 식음료 김지철 2012-11-08
86505 기타 이광현 2012-11-08
86503 휴대전화 이기훈 2012-11-08
86502 통신 최숙자 2012-11-08
86501 기타 박정옥 2012-11-08
86500 통신 박경원 2012-11-08
86499 기타 한정환 2012-11-08
86498 digital 정창현 2012-11-08
86497 기타 임아름 2012-11-08
86496 기타 박화진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