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혜선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2-10-31 14:40:10

본문

까사미아에서 가구를 500만원 이상 구입하였습니다.

5월 말에 구입을 해서 6월 6일 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7-8개의 가구중 3가지나 불량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한가지도 아니고  3가지 이상이 불량제품이 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배송기사가 하자증거 사진도 찍고 본사에 얘기해서 교환해 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지방입니다)  지방 교환 배송 건은 그  같은 지역에 판매가 돼서 배송 건이 있어야 보내준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교환은 단독 배송이 안된다고요. 배송비가 들기 때문에. 어이가 없습니다.

그쪽의 잘못으로 하자 있는 제품 보내 놓고 교환은 단독으로 안해주고 자기네들 트럭 기름값이 20만원이 들기 때문에 다른 수요가 있어서 배송 건이 있을 때 덤으로 실어서 교환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려 한달을 기다려 (다행스럽게도 이쪽으로 배송건이 생겨서...) 7월 초쯤인가에 배송이 왔습니다.
그것도 평일날 회사 빠져가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3 가지 중에 1개만 정상제품이고 또 2가지가 하자가 더 있는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전에것보다 더 하자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

또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배송 건이 생겨야 또 보내준다고..

그런데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배송 건에 대해서 전혀 저에게 언급이 없습니다.

제가 먼저 본사에 전화해서 따져야 그제서야 보내 준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를 빠질 수 없으니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배송은 주말에 안된다는 답변입니다.  물건을 살때는 주말에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그래서 여태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까사미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유명한 회사인데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함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환불하고 싶지만 어차피 해주지도 않을 것이고...

빠른 시일 안에 처리가 될까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계속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배송 내지는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66 기타 김다희 2012-11-27
90965 식음료 박경미 2012-11-27
90964 기타 편혜주 2012-11-27
90963 휴대전화 이영란 2012-11-27
90954 생활용품 성현정 2012-11-27
90953 서비스 임성우 2012-11-27
90952 식음료 배진영 2012-11-27
90951 기타 이호열 2012-11-27
90950 기타 김기찬 2012-11-27
90949 생활가전 김은정 2012-11-27
90946 생활용품 정지민 2012-11-27
90945 휴대전화 우종업 2012-11-27
90944 기타 양용원 2012-11-27
90943 생활용품 황영희 2012-11-27
90942 digital 한상일 2012-11-27
90941 생활가전 공현준 2012-11-27
90940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7
90929 기타

처리중

자판기
이병 환 2012-11-27
90928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7 생활용품 송진아 2012-11-27
90926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5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4 기타 김미영 2012-11-27
90923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2 생활용품 정희영 2012-11-27
90921 통신 이강섭 2012-11-27
90920 휴대전화 김정환 2012-11-27
90914 기타 jhr 2012-11-26
90913 기타 정현희 2012-11-26
90910 기타 강지관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