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거 휠(바퀴)를 A/S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전거 휠(바퀴)를 A/S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득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2-10-23 08:48:47

본문

저는 MTB를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 5월에 펄크럼 파워XL완성 휠셋을 구매했습니다. 홈페이지 소비자가가 49만원하는 제품이구요...펄크럼이라는 제품은 첼로 스포츠라는 곳에서 공식 수입을 하고있구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삼천리자전거입니다.
 자전거 휠(바퀴)은 림,스포크, 허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이니 만큼 일반적으로 따로 교체나 수리가 되구요.. 얼마전에 사고가나서 림이 휘어서 대리점을 통해서 첼로 스포츠 본사에 A/S를 맡곁는데요.. 황당한 답변이 왔습니다.
파워 XL 림은 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까지 감수하고 저는 프론트 휠만 새로 구매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프론트 휠은 따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리어 휠을 버리고 앞,뒤 휠셋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니 펄크럼에서 제로~3 까지는 림이 나오는데 그 아래 사양인 파워XL을 림을 따로 보내주지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제로~3까지는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으로  A/S가 가능하고 저가형 제품은 싸게 샀으니 통채로 새제품을 구입하라는 말이죠...참 신뢰도 믿음도 안가는 말입니다. 저가의 제품타고는 사고도 고장도 나지 말란 말이네요.
1,2만원 하는 제품도 요즘은 A/S가 기본인데 소비자가가 50만원 가까이 하는 제품을 이런식으로 대책없이 판매하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이런 A/S는 난생 처음입니다.
 A/S 때문에 비싼돈을 주고 정품을 구매하는것 아닌가요? 억울합니다. 프론트 림하나 휘었다고 완성휠셋을 구매하라고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본사에서는 펄크럼 사에서 림을 따로 보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런경우 제품구매전에 소비자에게 림을 A/S 받을 수 없다고 고지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답답합니다. 50만원가까이하는 제품을 5개월쓰고 버리라는게 대한민국 최고 자전거 회사의 답변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고 다니시는 자전거의 사고로 바퀴에 문제가 생겨 A/S요청 하셨는데 해당부품은 따로 판매하지 않는다며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01 기타 오영미 2012-12-04
92800 통신 김김 2012-12-04
92799 금융 김미미 2012-12-04
92798 금융 조선현 2012-12-04
92797 휴대전화 황요셉 2012-12-04
92796 기타 최금자 2012-12-04
92795 서비스 최보람 2012-12-04
92794 기타 박정은 2012-12-04
92793 휴대전화 임승보 2012-12-04
92790 유통 오진아 2012-12-04
92788 digital 김은지 2012-12-04
92786 생활용품 조경연 2012-12-04
92785 유통 한용순 2012-12-04
92784 생활가전 임혜 2012-12-04
92781 식음료 박지연 2012-12-04
92773 생활가전 고중기 2012-12-04
92764 생활용품 김금희 2012-12-04
92763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61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59 서비스 고혜수 2012-12-04
92758 유통 최회정 2012-12-04
92756 금융 한미숙 2012-12-04
92748 생활가전 강석주 2012-12-04
92746 통신

처리

KT
정예희 2012-12-04
92745 기타 유소영 2012-12-04
92741 생활가전 김홍유 2012-12-04
92740 서비스 고은나 2012-12-04
92739 유통 이승훈 2012-12-04
92738 식음료 김나금 2012-12-04
92737 생활용품 이은주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