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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비지니스 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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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광일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2-11-16 1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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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BR>경기도 안산에 거주하고 잇는 김**이라고 합니다. <BR>다름이 아니라 2주전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김**이라는 친구한테 20년만에 전화가 와서 자신이 한국경제 전산실에 근무하고 있고 특성상 영업을해야해서 미안하지만 주간지인 비지니스매거진을 1년 구독해줄수 있냐는 전화에 20년이 지났지만 너무나 친한 친구였기에 수락을 한후 매거진을 2번 받아본후 고등학교 친구가 상을 당하여 거기에 갔다가 다른친구로부터 똑같은 내용에 전화를 받은 친구가 또 있다는 사실을 들은후 접해보니 전화번호는 같은데 그친구한테는 김**라는 이름을 팔아서 영업을 했던 사실을 인지후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해서 한국경제매거진에 전화하여 이러한 사실을 고지후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BR>그러고 몇일후 11월12일 오후 5시 30분경 010-****-****으로부터 전화가 울려 받아보니 어떤 중년여성이 전화하여 "여기 한국경제매거진인데 보내드렸던 지로로 돈을 보냈냐"고 전화가 왔고 <BR>저는 "사기로보여 입금을하지 않고 해지하였다 아니면 김**이라는 친구한테 전화를 직접하라고 해라" 라고 했더니.... <BR>온갖 욕을하고 니네 딸들을 가만 낮두지 않겠다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BR>그냥 보이스피싱이면 신고까지는 않겠지만 제가 누군지 또 어느고등학교를 나온지 주소도 알고 있고 니네딸이라는 특정을하여 오늘 아이들을 조심시키라는 부탁을 집사람한테도 부탁하여 출근한 상태고 너무 불안하여 한경신문에 전화를 하니 "영업하는 팀은 자기네는 모른다"라는 식이고 한경이 작은 잡신문회사도 아니고 이렇게 큰 회사에서 일개 시민을 협박하고 사기를 친다는 것이 놀라워 신고합니다. <BR>주간지비용을 송금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한국경제라는 본사는 영업을 이런식으로 지휘,감독하고 걸렸을때는 자기식구를 이렇게 감싸는 행위는 소비자로로 농간 당한 기분밖에 안듭니다.<BR>앞으로 이런식의 기망영업을 못하도록 소보원에서 힘써 주십시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신상을 가지고 계속 이러한 영업을 할 수도 있으니까 말입니다.<BR>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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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간지 구독관련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계속적으로 불법협박전화를 받으신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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