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신해
  • 조회수 : 1,211회
  • 작성일 : 12-11-23 14:42:41

본문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타인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된 황당한 사건입니다.
같은 면단위에 저희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지역의 영남방송 업체에서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저희 아버지가 유선료를 자동이체하는 통장으로 동명이인인 다른 사람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지
이름이 같으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도 같다고 오히려 우기며.. 협박까지 했다는데요

영남방송료가 이중으로 인출된 사실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사에서 이용료가 무단 인출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182 생활가전 김성현 2012-11-15
88179 기타 이혜미 2012-11-15
88173 기타 이평재 2012-11-15
88167 생활용품 이승호 2012-11-15
88166 유통 akiraa 2012-11-15
88165 생활용품 최현주 2012-11-15
8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11-15
88163 유통 최은철 2012-11-15
88162 휴대전화 김금예 2012-11-15
88161 생활용품 유제희 2012-11-15
88160 기타 김주일 2012-11-15
88159 기타 강문희 2012-11-15
88158 자동차 양수병 2012-11-15
88157 휴대전화 김기태 2012-11-15
88156 기타 박상이 2012-11-15
88155 유통 조미자 2012-11-15
88154 자동차 박두환 2012-11-15
88153 휴대전화 김영삼 2012-11-15
88152 식음료 이세영 2012-11-15
88151 휴대전화 서수민 2012-11-15
88150 유통 강동주 2012-11-15
88149 생활가전 이성희 2012-11-15
88148 생활용품 정은경 2012-11-15
88146 통신 김판성 2012-11-15
88139 생활용품 신중기 2012-11-15
88138 생활용품 이모찬 2012-11-15
88137 기타 변은선 2012-11-15
88136 서비스 안민옥 2012-11-15
88135 통신 이영숙 2012-11-15
88129 생활용품 김미경 2012-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