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제품구매후 배송16일째 미배송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제품구매후 배송16일째 미배송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한숙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0-26 14:19:15

본문

10월13일 11번가에서 화장지와 락스를 구매했는데,  배송이 13일
째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19일날 문의를 했는데  배송중으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현대택배사에서 10월17일부터 계속 대전물류센터에서 물건이 이동을 하지 않고 있어 다시 문의를 하였더니.  22일 배송완료된 제품이라고 고객센터 여직원이 답변을 하더군요... 배송받은적이 없다고 하니,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다음날 문자가 왔는데,,, 제품 파손으로 재배송되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6일현재 제가 고객센터에 다시 재문의를 하였더니,, 재배송되어 오늘이나, 내일쯤 배송 된다고 해서
송장번호를 제가 물어 보니, 모른다고 답변을 하더군요...
제품이 재배송이 되면, 당연히 송장번호가 있을텐데,, 그것도 확인하지도 않고, 어떻게 재배송된걸 저한테 얘기하랴고 따졌더니,  자기들은 고객문의 접수만 받고, 전문상담원이 다시 고객님한테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몇번을 전화해서 물어보아도 똑같은대답뿐이고, 전문상담원은 전화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대택배에 배송조회를 해보니 제이름으론 배송건이 존재하지 않더군요..
다시 11번가에 전화를해서 물어보았더니,,, 이제서야,, 판매측과 연락이 안되어서 확인중이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재배송이되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네 배송이되었다고, 기록이 되어있는데,,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저는 그물건을 받기위해 무조건 계속 기다리기만 하면 되냐구요..
배송이 안된것이 확인이 되면, 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배송이 된상품이라 취소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럼 소비자입장에선  22일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았을때  제가 너무 늦으니. 취소하고싶다고 제 의사를 밝혔으며,그다음날 답변을 할때 제품이 파손되었다고하니  고객님 재배송을 한다고 합니다. 제품을 받으시겠습니까? 아님 취소해드릴까요? 라는 전화도 없이  제품이 파손되어 재배송되었습니다. 그런문자 하나만 오고, 여태 아무런 연락도 없고, 배송조차도 알 수 없는 제품을  저는 무조건 기다리기만 해야하나요?
11번가를 믿고 제품을 구매했는데,, 이런일이 발생하면, 11번가에서 빠르게 조치해줘야되지 않습니까?
너무 성의없는 상담문자와 상담내용도 기분이 나쁘고, 빠른일 처리도 안되고, 취소하고 싶어도 취소도 않되고,
그럼 고객은 한없이 끝없이 무조건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248 기타 박여주 2012-10-24
832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0-24
83246 기타 송은정 2012-10-24
83241 서비스 심재호 2012-10-24
83237 생활용품 고재동 2012-10-24
83230 기타 정수경 2012-10-24
83229 기타 윤지선 2012-10-24
83226 서비스 정내윤 2012-10-24
83224 자동차 김길중 2012-10-24
83222 통신 양준형 2012-10-24
83221 휴대전화 김도희 2012-10-24
83218 기타 노경아 2012-10-24
83214 기타 김이슬 2012-10-24
83210 기타 김남연 2012-10-24
83209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4
83205 휴대전화 박상초 2012-10-24
83202 서비스 이소라 2012-10-24
83200 유통 박소현 2012-10-24
83195 휴대전화 김미래 2012-10-24
83193 생활가전 권연희 2012-10-24
83190 기타 정강주 2012-10-24
83189 생활가전 장은혁 2012-10-24
83188 기타 정우성 2012-10-24
83187 기타 김부경 2012-10-24
83186 기타 이해숙 2012-10-24
83185 기타 이해숙 2012-10-24
83184 digital 윤창규 2012-10-24
83183 자동차 강선욱 2012-10-24
83182 식음료 권현정 2012-10-24
83181 digital 김경덕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