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달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11-06 20:26:24

본문

요즘 닭고기 먹기가 두렵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주도 종달리마을에 양계(육계)장이 있습니다.
이 양계장은 무허가로 시설을 하여 닭을 키우고  그 다음에  한라CFN업체라는 기업에 납품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허가로 시설하여 키운 닭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키울 수가 있는지, 그리고    납품을 받는 업체는 어떠한 근거로 무허가 닭을 받아서 유통을 시키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할 수있는지,이 업체는  폐사한 닭까지 도축을 하여 판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행정기관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과연  제주에는 무허가로 시설하여 양계(육계)장을 하는 업체가 무수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런 무허가 닭이 제주 청정닭으로 변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는 깨끗하고 청결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520 서비스 이중근 2012-11-17
88519 서비스 최 선호 2012-11-17
88518 자동차 김영일 2012-11-17
88517 digital 김준희 2012-11-17
88505 기타 성시현 2012-11-17
88504 휴대전화 장영신 2012-11-17
88503 기타 신길영 2012-11-17
88502 통신 황진아 2012-11-17
88501 서비스 이필웅 2012-11-17
88499 생활용품 김은종 2012-11-16
88496 휴대전화 한상균 2012-11-16
88495 생활용품 송도희 2012-11-16
88493 생활용품 송도희 2012-11-16
88485 기타 장혜미 2012-11-16
88482 생활가전 조용관 2012-11-16
88478 생활용품 최명숙 2012-11-16
88477 digital 신희수 2012-11-16
88476 기타 최귀숙 2012-11-16
88475 서비스 김종기 2012-11-16
88474 금융 박대엽 2012-11-16
88468 생활가전 이덕주 2012-11-16
88467 기타 주명순 2012-11-16
88466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5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3 생활가전 은종광 2012-11-16
88461 기타 이재준 2012-11-16
88460 기타 김영화 2012-11-16
88459 기타 전난아 2012-11-16
88458 서비스 정병수 2012-11-16
88455 식음료 최경미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