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준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12-11-23 15:40:04

본문

제가 018번호를 쓰기때문에 스마트폰을 못쓰고 2G폰을 쓰고있었습니다. 저한테는 행운의 번호이고 최대한 가지고있어야할정도로 소중하기때문이죠.
 어머님 휴대폰이 필요해서 LG텔레콤판매점에 갔다가 어머니거 구매하고, 판매자가 내것도 스마트폰으로 바꾸시는게 어떠냐고해서 "저는 018번호 쓰고있고, 바꾸고싶지않기때문에 스마트폰 못쓴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이 "지금도 바꿀수있어요"
저는 "018 써야 하는데도 가능해요?" 신기해서 몇번이고 물었습니다.
직원은 물론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폰 구입했죠.
휴대폰 구입시 사인해야할게 엄~청 많잖아요. 직원은 작성해야할곳을 형광펜으로 보기쉽게 그어놔서 많은 서류를 열심히 작성하고 사인했죠. 물론 사인할때는 다 읽어보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그거 다 읽다간 날 새겠더라구요. 대부분 읽지 않고 사인하게 되었지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건 제 잘못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LG라는 큰 회사를 믿기때문에 직원이 유도하는대로 서류를 작성했죠.

문제는 그속에 동의서가 있었는데 제가 2013년까지만 이 번호를 유지하고 2014년부터는 010번호로 쓴다는 내용이였습니다 ㅜㅜ

제가 휴대폰 구입할때 분명히 나는 018, 이 번호를 바꾸지않고 계속 써야한다는 말을 수없이 했었는데 이게 어찌된일인지... 

LG 고객센터에 여러번 전화해도 어쩔수없이 그렇게 써야한다는 말밖에 없구.... 법원가서 상담받아도 동의서가 있는한 이길수가 없어서 법정 대응도 힘들다구하구...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도와드릴수가 없다구하구...

그래도 LG텔레콤이면 큰 회사인데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고 무조건 팔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구멍가게 수준인줄 정말 몰랐네요. 아니.. 구멍가게도 그렇게는 장사안하죠.

최소한 2014년부터는 자동으로 010으로 바뀐다는 얘기만 했었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매장도 그렇지만 고객센터 처리도 화가나서 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ㅜㅜ

제가 사비를 얼마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동의서만 원점으로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803 식음료 심재령 2012-11-26
90802 서비스 최아영 2012-11-26
90799 자동차 김명구 2012-11-26
90798 기타 김채린 2012-11-26
90797 digital 박경붕 2012-11-26
90796 자동차 박태한 2012-11-26
90795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6
90794 생활용품 이진국 2012-11-26
90793 서비스 우한솔 2012-11-26
90792 서비스 황다혜 2012-11-26
90790 유통 유재덕 2012-11-26
90789 서비스 이편한이사 2012-11-26
90787 통신 박병섭 2012-11-26
90786 통신 김경숙 2012-11-26
90785 기타 김세아 2012-11-26
90783 휴대전화 yupid 2012-11-26
90782 휴대전화 이은영 2012-11-26
90781 통신 양지수 2012-11-26
90779 기타 박유진 2012-11-26
90777 휴대전화 최종혁 2012-11-26
90775 금융 이원근 2012-11-26
90768 서비스 임경애 2012-11-26
90764 digital 김호수 2012-11-26
90762 생활용품 남예지 2012-11-26
90761 통신 강대식 2012-11-26
90753 기타 유대식 2012-11-26
90749 기타 이재경 2012-11-26
90746 서비스 이현정 2012-11-26
90745 금융 김우성 2012-11-26
90742 서비스 박이슬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