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1-15 19:53:58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의 감언이설에의해 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약500,000원)을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잠시동안 분실정지를 하게 되었는데,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못준다고 배짱튈기고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제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지원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며칠의 분실정지로 인해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을 못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엄연히 대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기업의 횡포에 2대의 휴대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형식적인 전화 한 통 한후,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않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271 식음료 박영숙 2012-12-02
92270 식음료 박영숙 2012-12-02
92269 휴대전화 박창환 2012-12-02
92268 휴대전화 송병찬 2012-12-02
92267 기타 현명훈 2012-12-02
92266 휴대전화 김현근 2012-12-02
92265 생활용품 윤혜연 2012-12-02
92264 통신 박균등 2012-12-02
92263 휴대전화 심재승 2012-12-02
92262 생활용품 이영란 2012-12-01
92261 서비스 정다람 2012-12-01
92241 기타 정현지 2012-12-01
92240 휴대전화 김성두 2012-12-01
92239 휴대전화 김성두 2012-12-01
92238 생활용품 양희선 2012-12-01
92237 서비스 박일용 2012-12-01
92236 서비스 박준희 2012-12-01
92235 통신 정진하 2012-12-01
92234 자동차 권윤호 2012-12-01
92233 생활용품 김경남 2012-12-01
92232 자동차 박성진 2012-12-01
92231 기타 최상문 2012-12-01
92230 자동차 권윤호 2012-12-01
92229 기타 정미진 2012-12-01
92228 통신 바이올렛 2012-12-01
92227 식음료 김평강 2012-12-01
92226 생활가전 정용범 2012-12-01
92225 건설 홍근진 2012-12-01
92202 기타 김경현 2012-12-01
92201 통신 김서영 2012-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