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edbull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11-23 01:28:13

본문

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서울 마포에 거주하고있으며 웅진코웨이 정수기 CHP-270L 사용자입니다.
지금 사용한지는 11개월째이며 설치한지 몇 달안되서 물나오는 버튼과 케이스가 열을받아서 불에 그을린것처럼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를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 정수기에 또 다른 이상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정수버튼을 눌렀는데 갑자기 물이 나오다가 멈추지를 않는것입니다.
싱크대는 바로 물바다가 되었고 바로 바로옆에 냄비가 있어서 물을 받으며 바로 지역 웅진서비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마포지역담당 02-713-1726)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현재 상황을 말해주었고 기사분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보내준다고 하고 끊을려는데 상대방 수화기에게 저한테 뭔가 말을하는거같아서 전화기를 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것은 제 험담이였습니다.
나이먹고 물이 안멈춘다고 냄비를들고 물받고 있다고 “띨빵”하다면서 웅진직원들하고 깔깔비웃고 있는것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수화기를 바로 끊었다면 이상황도 모른채 띨빵한 고객으로서 남겠지요..하지만 그렇게 고객을 쉽게 우숩게 여기고 모든 서비스요청이와도 전화를 받고 바로 험담한다는 것은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 기분이 나쁜나머지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조금전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담당자는 제가 끊었다고 생각하고 직원들과함께 웅진고객들을 비웃고 있었습니다.

정수기에 대해서 본인들만큼만 알고있었다면 서비스센터같은데는 전화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고객이 정수기가 고장날것에 대비해서 미리 알아두어야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서비스센터나 A/S기사분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본사에 연락하여 현재 상황들을 설명하였고 연락을 준다고하고는 결국 연락이 오지를 않더군요.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본사에서 가르쳤나봅니다.
모든 직원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은 정말 이런상황을 다른 고객들은 안겪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되어도 웅진본사에서도 나몰라하고 있겠죠!!!
정말 웅진코웨이 정수기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공짜로 쓰는것도 아니고 매월 사용료도 내고있는데 정말 당장이라도 집어던져 버리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84 생활가전 권지윤 2012-11-30
91983 생활용품 박효정 2012-11-30
91981 digital 김가인 2012-11-30
91978 식음료 문수영 2012-11-30
91977 유통 김희지 2012-11-30
91976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1975 기타 정영한 2012-11-30
91972 기타 김유경 2012-11-30
91971 자동차 노광일 2012-11-30
91968 생활용품 김홍철 2012-11-30
91967 digital ds 2012-11-30
91966 기타 이혜연 2012-11-30
91965 서비스 박경애 2012-11-30
91964 유통 문상준 2012-11-30
91963 서비스 김은주 2012-11-30
91962 기타 김양아 2012-11-30
91954 기타 조현 2012-11-30
91952 기타 강경자 2012-11-30
91946 서비스 정미애 2012-11-30
91945 유통 최하늬 2012-11-30
91944 생활가전 강경헌 2012-11-30
91942 식음료 김유진 2012-11-30
91941 서비스 박미진 2012-11-30
91940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9 기타 강민지 2012-11-30
91937 서비스

처리중

의류 수선
정미애 2012-11-30
91936 기타 장선영 2012-11-30
91935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4 생활가전 임경섭 2012-11-30
91932 서비스 여현구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