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10-24 15:36:15

본문

대한통운 택배 아저씨 입니다.택배를 직장에서 수령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대뜸 어디시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택배 회사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나빴습니다. 반말도 섞어서 사용하고,,무섭기 까지 하는 말투였습니다.그러더니 택배인데,,거기 어디냐구 묻더라구요, 주소 물건에 써있지 않으시냐고 말했습니다.
없으니까 묻는 거 아니냐고,,대뜸 그러시더라구요,,반말로 ,,자기가 무슨 택배 회사인지도 밝히지도 ,,않고
이렇게 묻는 거고,,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주소 써놯는데,,무슨 말이냐고,,물었더니,,
아가씨,,309호가 어딧는줄 알아?저는 모르죠,,그럼 난 어떻게 알아 305호 라고만 써놓으면 어쩌라고,,사람이
말을 못알아 듣게 ,,그렇게 하더라구요,,,알고 보니 다 써놓았는데,,뒤에 빌딩 상호 명만 표기를 안한거였습니다. 저는 무슨 상화인지도 몰랐구요,,이제 저두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그건 아저씨 일인데..
이랬더니 그때,,이런 싸가지 없는 것이 어디다,,하면서,,,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대체 어느
택배회사 누구냐고 물엇더니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어디서 회사랑 이름을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대화가 되질 않으니,,다른 사람과 말하고 싶어서 대한 통운 수업 지점에 전화를 해도 하루종일 전화는 받지를 않는 거구요,,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교육을 시키고,,사과조치를 하겠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다음날 택배를 또 가지고 오셔서,,,하시는 말이  직장인데,,제 고객들 앞에서,,저를 묵사발을 만들고 갔습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다고 한게 욕이냐 면서,,엄청 큰소리로 말이죠,,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사과를 받고 싶고 제가 피해 받은 ,,이,,,사과를 받고 싶은데,,오늘 또 오셔서
사과는 무슨 사과냐고,,또 그러고 소리 지르고 갔습니다.
이런 사례같은 경우는 대한 통운 쪽에서 처리도 안해주는 것 같은데요,,
사과만 하고 조치 하겠다고 말만 하고,,사실적인 택배 아저씨 행동은 똑같네요,,
매일 이분이 오셔서,,계속 이렇게 하시면,,여기는 직장이고,,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51 기타 이호열 2012-11-27
90950 기타 김기찬 2012-11-27
90949 생활가전 김은정 2012-11-27
90946 생활용품 정지민 2012-11-27
90945 휴대전화 우종업 2012-11-27
90944 기타 양용원 2012-11-27
90943 생활용품 황영희 2012-11-27
90942 digital 한상일 2012-11-27
90941 생활가전 공현준 2012-11-27
90940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7
90929 기타

처리중

자판기
이병 환 2012-11-27
90928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7 생활용품 송진아 2012-11-27
90926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5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4 기타 김미영 2012-11-27
90923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2 생활용품 정희영 2012-11-27
90921 통신 이강섭 2012-11-27
90920 휴대전화 김정환 2012-11-27
90914 기타 jhr 2012-11-26
90913 기타 정현희 2012-11-26
90910 기타 강지관 2012-11-26
90903 통신 김정림 2012-11-26
90902 통신 최현정 2012-11-26
90901 기타 김지은 2012-11-26
90900 기타 성현호 2012-11-26
90899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90897 생활용품 최남희 2012-11-26
90896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