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6,827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97 기타 정준희 2012-11-30
92096 생활용품 김미희 2012-11-30
92092 자동차 김성수 2012-11-30
92091 자동차 강은희 2012-11-30
92090 기타 정기수 2012-11-30
92088 해결&감사글 이소원 2012-11-30
92087 통신 김익환 2012-11-30
92085 유통 서정애 2012-11-30
92081 자동차 김성수 2012-11-30
92074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73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65 휴대전화 이경헌 2012-11-30
92058 유통 곽연경 2012-11-30
92055 휴대전화 박혜진 2012-11-30
92054 기타 정새롬 2012-11-30
92047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2037 기타 서예연 2012-11-30
92036 기타 장혜진 2012-11-30
92034 자동차 김정욱 2012-11-30
92033 유통 전현지 2012-11-30
92031 기타 이정민 2012-11-30
92030 기타 김형진 2012-11-30
92029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8 식음료 조정봉 2012-11-30
92026 기타 이수미 2012-11-30
92024 기타 황용철 2012-11-30
92023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1 기타 김진우 2012-11-30
92020 휴대전화 김다빈 2012-11-30
92018 digital 김철호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