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111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457 식음료 엄수아 2012-11-13
87453 서비스 유상기 2012-11-13
87449 기타 구영덕 2012-11-13
87448 통신 이욱 2012-11-13
87442 생활가전 이정화 2012-11-13
87439 휴대전화 김리라 2012-11-13
87438 기타 서을민 2012-11-13
87436 생활가전 강태욱 2012-11-13
87433 생활용품 김설희 2012-11-13
87428 생활가전 한정애 2012-11-13
87422 기타 김효진 2012-11-13
87419 생활용품 김성훈 2012-11-13
87416 통신 찌니 2012-11-13
87413 기타 서선희 2012-11-13
87412 기타 임상은 2012-11-13
87409 기타 김은미 2012-11-13
87406 생활용품 정성철 2012-11-13
87405 기타 이영자 2012-11-13
87404 통신 이영아 2012-11-13
87394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93 서비스 김혜숙 2012-11-13
87391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90 통신 김상수 2012-11-13
87389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88 통신 박영금 2012-11-13
87387 금융 피진호 2012-11-13
87386 서비스 송하늘 2012-11-13
87385 통신 정진명 2012-11-13
87384 기타 양세영 2012-11-13
87383 통신 최영주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