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복순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9-28 16:40:26

본문

딸아이가 GS홈쇼핑을 보면서 시슬리 가방이 넘 사고 싶다고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밖에 있던순간이라 어찌 해 주질 못하고 상담원 연결하여 브라운 가방을 주문하고 딸아이가 현금으로
입금을 바로 하여 1~2일 사이 상품을 받을수 있다는 문자를 받고 추석때  들수 있을거란 예기까지 건네 주었다, 25일 주문 완료(경비실 )문자가 왔다. 집에 들어오면서 기대를 하고 경비실에 들러 보니 상품은 없고 다른택배상품만 있어 싸인후 들고 왔더니 또 문자가 왔다, 배송 완료라는
그래서 다음날 부랴부랴 또 경비실을 가니 없다.. 택배 기사를 통화하니 확인해보고 전화 준다한다
그래서 다시GS에 전화하니 오늘까지 (26) 배송예정이란다..
도무지 뭐가 뭔지....
그래놓고 오늘 느닷없이 나가게 되어 핸드폰을 놓고외출하고 돌아오니 택배 기사 전화가 부재중으로있다
바로 연락을 취하니 느닷없이 상품 찾아 갔드만요?  ...
이건 또 무슨소리? 난 상품을 본적도 없는데 나보고 찾아가 놓고는 않가져 갔다는 식으로 ...화가난 나는 전화를 끊으라고 하고 GS에 다시 연락을 하고는 자초 지종을 말하니 텍배 기사님이 놓고 가신거 확인 한거면 놓고 간거고 찾아간거냐는 식으로 또 상담원은 말을 한다..
답답한 나는 다시 경비실을 내려가 내가 찾아온택배는 한진거라고 확인 시켜주고 다른상품을 찾아간것도 잘못인지? 택배와 경비아저씨를 연결해주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 GS에 전화를 해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하니 기사님다시 통화 해야 한단다..
분명 기사는 나한테 사고처리 해 달라고 했고 난 그걸 전달했는데 또 GS는 기사를 확인한단다
그럼 난 거짓말을 하고 상품을 찾아가고 안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되고..
도대체 어떻게 상품을 구입하고 어떻게 배송을 받아야 하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그냥 입금시켜주고 말면 그만이란식의 GS도 그렇고 택배 기사도 미안하단말 죄송하단말 한마디 않하고
말아버리는데 ...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하는건가요?
어디에 하소연하고
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
억울하게 누명쓰고 하루 두번씩 경비실 왔다 갔다 하던 난 결국 바보인가요?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85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2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0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79 기타 이영민 2012-10-30
84378 기타 윤양중 2012-10-30
84377 기타 오태주 2012-10-30
84376 유통 이노지스 2012-10-30
84375 통신 이두현 2012-10-30
84373 기타 배현미 2012-10-30
84370 유통 김향 2012-10-30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84345 서비스 양선경 2012-10-30
84344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30
84343 서비스 최은미 2012-10-30
84333 생활용품 지효진 2012-10-30
84332 식음료 이원란 2012-10-30
84331 서비스 윤강옥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