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10-23 15:35:23

본문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전혀 귀담아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무시합니다. 제가 sk텔레콤에서 위약금을 대납해준다고해서  기존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두 개의 휴대폰을 유지하고 있고, 사용을 하면서 두 개의 휴대폰 요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이유로 위약금을 안주겠다고 해서 분실정지한 만큼 기간을 연장하던가, 미리 고지를 해야하는데 고지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원활히 해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며칠동안 분실정지해서 위약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횡포인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대기업이 서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것도 모자라, 고객의 불편을 원활히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위약금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이 없었더라면 휴대폰을 새로이 개설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50만원을 손해보면서 누가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겠습니까? 개설시킬땐 감언이설 하더니 이제는 며칠의 분실정지를 핑계로 안준다고 하니 이 억울한 사연을 어디가서 해야 할 지...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sk는 고객보호원이라는 그럴싸한 무늬만 있지, 전혀 고객을 보호하려조차 않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악덕 기업입니다. 부디 저의 억울한 사연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621 자동차 이성일 2012-11-18
88620 서비스 고도희 2012-11-18
88619 기타 정현영 2012-11-18
88618 서비스 문지수 2012-11-18
88617 생활가전 정익수 2012-11-18
88616 건설 추정환 2012-11-18
88615 식음료 김수라 2012-11-18
88614 기타 김수인 2012-11-18
88613 기타 김선아 2012-11-18
88612 통신 이민호 2012-11-18
88611 기타 오현주 2012-11-18
88610 기타 서영 2012-11-18
88609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8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7 기타 박은규 2012-11-17
88599 자동차 명성철 2012-11-17
88597 휴대전화 차용빈 2012-11-17
88591 서비스 구름먹는고냥이 2012-11-17
88590 서비스 윤선희 2012-11-17
88589 기타 구슬 2012-11-17
88588 생활용품 김민정 2012-11-17
88583 휴대전화 박성주 2012-11-17
88582 통신 김재욱 2012-11-17
88581 기타 강순덕 2012-11-17
88580 기타 유선민 2012-11-17
88579 기타 김아름 2012-11-17
88570 생활가전 임 형식 2012-11-17
88564 생활용품 여성진 2012-11-17
88558 기타 이태봉 2012-11-17
88557 휴대전화 김소희 2012-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