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남대전 대리점 여자 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남대전 대리점 여자 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예지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2-11-21 20:48:19

본문

1. 지난주에 물건을 빨리 받아야 하는데 물건이 대리점에서 사원에게 전달 됐다고만 뜨고 배달이 안와서 대리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2. 남대전 대리점 여자분이 받으시면서 사원이 아직 안 들어왔으니 기다리라고 하셔서
3. 기다리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기다리라고 해서 사원 연락처를 내가 알아봐서 물건을 받았습니다.
 
4. 택배 보낼 물건이 있어서 19일 아침에 예약을 하고, 20일로 집하신청 했는데
5. 21일까지 안와서 남대전으로 다시 전화를 했더니
6. 지난 주 그 여자가 처음 받을 때부터 엄청 불친절하게 '예약번호가 뭔데요? 언제 하셨는데요? 저희로 하신거 맞아요?'하면서 본인들에겐 신청된 거 없다고 엄청 불친절하게 말도 잘 안하더라고요
7. 직접 예약번호 조회하니까 저한텐 바로 나오길래 '저기요'불렀더니 잠시만요 찾고있어요 계속 그러시고
8. 난 찾았다고 하니까 찾으셨어요? 저희한텐 안 뜨는데 하면서 자기네엔 그런 예약번호 없다하면서
9. 엄청 불친절하게 떽떽거리길래 아니 그렇게 없다고만 하지 말고 조치를 취해야겠지 않겠냐 하니까
10. 그분이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라고

그런데 이러한 사항을 현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확인해보시고 처리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기사분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약속시간이 한참지난 지금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남대전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 때부터 불친절했던 것도 기분 나빴는데 제대로 처리도 안하고 그냥 끊어버리신것은 서비스업 종사자의 자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직접적인 물질적 피해는 없지만 이미 지체되버린 많은 시간들과 그를 해결하려고 한 전화통화들, 그리고 그로인해 상해버린 제 감정들.
또 물론 고객센터에서는 사과를 하셨지만 또 다시 약속을 어기신거면, 말로만 사과하신 걸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과를 하신것도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을 때 고객센터 직원 분만 사과를 하신거지,
남대전 여자 상담원에 관한 언급도 없으셨습니다.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글로 인해 현대택배 남대전점에 어떠한 조치가 취해져 다음은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19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8 기타 유준혁 2012-11-19
89017 자동차 김보성 2012-11-19
89016 통신 장문성 2012-11-19
89015 통신 안건호 2012-11-19
89014 서비스 문은주 2012-11-19
89013 기타 이승영 2012-11-19
89012 생활가전 이현호 2012-11-19
89011 통신 안건호 2012-11-19
89010 생활용품 박선경 2012-11-19
89009 생활가전 은종광 2012-11-19
89008 생활용품 김영만 2012-11-19
89006 자동차 남명희 2012-11-19
89005 휴대전화 궁금씨 2012-11-19
89004 생활가전 정은숙 2012-11-19
88998 휴대전화 유익상 2012-11-19
88996 기타 최정훈 2012-11-19
88990 서비스 전성근 2012-11-19
88989 휴대전화 이유진 2012-11-19
88988 digital 박희준 2012-11-19
88987 기타 차정훈 2012-11-19
88986 유통 김신우 2012-11-19
88985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84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3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2 유통 윤선 2012-11-19
88981 생활용품 전소미 2012-11-19
88980 서비스 김수연 2012-11-19
88979 휴대전화 김정은 2012-11-19
88978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