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서비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P 서비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석기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11-01 13:00:43

본문

가정에서 2년 좀 넘게 HP 프린터 복합기(스캔,프린터,팩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잉크를 교환하기 위해
덮게을 연결하는 힌지파손과 서비스 스테인션,복합기에 있는 액정 화면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팩스 보낼때 액정화면으로 팩스번호를 확인하고 설정등도 확인 해야하는데, 액정화면이
안나오니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다른 기능들은 정상이고요..( 서비스 스텐이션은 다른곳에서 수리받고, 액정은 프린트하는데는 문제없어서(단지 팩스만 문제됨)그냥사용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AS센터 찾아가서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는 말이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든 복합기부품은 무조건 부품이 없다고 복합기를 새로 구매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본사 서비스센터(1588-3003 전화 담당자:주정남)에서도 모델이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해서 논쟁을 했읍니다만 그런다고 복합기를 버려야 합니까
하지만 저가 알기로는 물론 소비자 보호법에 명시되어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제품은 수리용 부품 보유기간이 5년정도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리용 부품도 5-6년간은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만..
또한 이 5년은 제품이 단종되고 5년간이니까 현재 제품이 판매도 한다면 당연히 수리용부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HP회사는 부품이 무조건 없다고만 하고 수리를 못해준다고만 하여서 다른 방법은 없답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복합기 원래 기능의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고, 힌지(가격이2-3천원정도)와 단순 액정이 안보이는데도 수리가 안되고 판매만으로만 매출을 올리려는 회사가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회사 규정이 어떻다니 이런소리만 해댑니다.
10년 동안 사용한것도 아니고,2년 남짓 사용하고 있는 모델이 단종이 되어서 AS가 안된다니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규정도 5년동안 AS되어 있음)
이런 대기업의 횡포에 피해를 당하는 것은 왜 항상 정당하게 돈내고 사는 소비자가 되어야 합니까...
강력히 고발합니다
(여기서 해결안되면 청화대에 고발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복합기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복합기의 내구연한은 구입일로부터 5년이므로 5년에서 구입 후 경과기간을 감가 상각한 잔여기간 해당비용을 보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 후 보상금액 산정방법은 {(내용월수-사용월수)/내용월수}X구입가격 + 구입가격의 10%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96 통신 최세영 2012-10-30
84494 통신 최복남 2012-10-30
84488 기타 이해경 2012-10-30
84487 휴대전화 정진호 2012-10-30
84483 기타 최정옥 2012-10-30
84478 생활용품 박근영 2012-10-30
84472 자동차 임진하 2012-10-30
84471 서비스 전명원 2012-10-30
84461 기타 오종오 2012-10-30
84459 기타

처리

afpeople
고혜나 2012-10-30
84455 생활용품 김갑순 2012-10-30
84448 기타 이선미 2012-10-30
84447 서비스 김혜란 2012-10-30
84445 기타

처리

afpeople
고혜나 2012-10-30
84437 기타 강민수 2012-10-30
84433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31 기타 유보은 2012-10-30
84430 휴대전화 강병구 2012-10-30
84427 서비스 김진용 2012-10-30
84424 서비스 김영록 2012-10-30
84419 식음료 김현순 2012-10-30
84417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16 서비스 홍지현 2012-10-30
84415 생활용품 박혜림 2012-10-30
84414 휴대전화 송현 2012-10-30
84413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12 자동차 임상열 2012-10-30
84411 기타 이하나 2012-10-30
84410 서비스 손인선 2012-10-30
84409 생활용품 음수진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