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연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2-10-09 15:52:43

본문

GS홈쇼핑에서 휴대폰을 9월 26일날 주문했습니다. 추석되기 전까지 물량이 많아 지연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습니다. 추석연휴 끝나고 물건을 받는데 2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만 왔습니다. 하나는 언제 오냐고 따졌으나 10월 6일까지 온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어도 오지 않고 화요일도 포기 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전에는 택배 물량이 많아 지연될수 있다고 했고 지금은 택배 물량이 적어 배송을 할 수 없다는 기막힌 답변이었습니다. 물건을 2주이상 기다리면 누가 물건을 구매하겠습니다.까? 더구나 2개를 주문했는데 1개 먼저 보내고 나머지는 어이없는 이유로 지연되는 이런 상황을 경찰에 고발못하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배송지연을 방치한것과 다름없는 GS와 택배 물량을 핑계로 고의적 지연을 한 택배사 둘다 모두 행정제재 내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까? 이런식으로 물건이 배달된다면 누가 물건을 사며 외지에 사는 사람들은 물건도 주문말고 사지도 말란 소립니까? 택배비 더 붙여서 일찍 보내달라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법적인 근거 갖고 배송을 지연시켜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배송지연으로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일에 대해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886 통신 이순우 2012-11-01
84885 식음료 김혜란 2012-11-01
84884 휴대전화 김금예 2012-11-01
84883 휴대전화 김도희 2012-11-01
84882 기타 김상훈 2012-11-01
84881 생활용품 김현철 2012-11-01
84880 건설 정세화 2012-11-01
84879 기타 이지연 2012-11-01
84878 기타 강현주 2012-11-01
84877 휴대전화 윤대호 2012-11-01
84876 기타 유은옥 2012-11-01
84875 유통 김시은 2012-11-01
84874 생활용품 김시은 2012-11-01
84873 유통 이상락 2012-11-01
84872 생활가전 ㅇㅇ 2012-11-01
84870 기타 김선경 2012-10-31
84869 유통 이해정 2012-10-31
84868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867 생활용품 박병석 2012-10-31
84866 식음료 서연경 2012-10-31
84859 생활용품 김은광 2012-10-31
84853 기타 서경령 2012-10-31
84848 서비스 장미영 2012-10-31
84847 유통 배옥금 2012-10-31
84846 생활용품

처리중

반품사유
김은광 2012-10-31
84845 서비스 신호정 2012-10-31
84844 서비스 이대규 2012-10-31
84839 휴대전화 김재건 2012-10-31
84838 digital 이순우 2012-10-31
84837 통신 최종호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