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민원서류발급기관의 업무오류와 불쾌한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민원서류발급기관의 업무오류와 불쾌한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주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9-18 17:02:07

본문

http://www.qminwon.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전자민원서류를 발급받고자 서류를 신청하고 결재를 완료하였으나 계속 "대기중"으로 처리되고 있었음.
본인이 발급받으려고 한 서류는 대학원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로 안내 멘트에는 "근무시간인 경우 5분 10분이면 발급되고, 늦어도 1시간 이내로 대부분 발급되나 상황에따라 다소지연될수있다"고 되어있었음.
하지만 (결재시간이 정확치는 않으나) 결재 후20~30분이 족히 지나 이메일로  서버오류로 인하여 익일(19일)오전에 발급예정이라고 통보함.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일인지 물었으나 방법없다 내일된다는 불친절한 답변뿐이였고, 나는 바로 오늘 필요하니 취소처리해달라고 하였음.
이에 해당 담당자는 다음부터는 이렇게 급한 서류면 본인의 사이트를 이용해서 결재를 하지 말라며 소리를 질렀음. 이 후 본인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대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음.

혹, 통화내용이 녹음되었다면 들어보시고 판단하십시요. 제가 먼저 화내거나 짜증내거나 큰소리 친적없는데 일방적으로 저에게 소리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곳이 정확히 누가 어떻게 무슨경유로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중요한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는 곳에서 이러한 오류발생은 물론, 이 불친절하고 이해불가한 태도는 정말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결재 전, 발생할 수 있는 오류에 관한 아무런 설명이 없었고, 결재 후 서버의 오류이건 무엇이건 충분한 설명없이 일방적으로 내일 오전에 발행가능하다는 이메일만 주었고, 이에 설명을 듣거나 사과를 듣고자 하였으나
되려 저에게 본인의 싸이트를 이용하지 말라는둥 이해불가한 말만 내뱉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그 아저씨 어찌나 저에게 짜증을 부리며 소리를 질렀는지 아직도 그 목소리가 귓가에 웅웅 거리네요.

이에 해당담당자의 사과와 해당 사이트에 경고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민원서류 발급해주는 사이트 전산오류로 발급이 되지않아 문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521 생활용품 최혜원 2012-10-30
84520 기타 김현아 2012-10-30
84519 해결&감사글 최보미 2012-10-30
84518 기타 손용호 2012-10-30
84516 식음료 김민정 2012-10-30
84515 통신 박지햬 2012-10-30
84513 휴대전화 이정호 2012-10-30
84508 통신

처리

LG
안홍주 2012-10-30
84501 휴대전화 강현혜 2012-10-30
84500 기타 전경화 2012-10-30
84498 기타 정영경 2012-10-30
84496 통신 최세영 2012-10-30
84494 통신 최복남 2012-10-30
84488 기타 이해경 2012-10-30
84487 휴대전화 정진호 2012-10-30
84483 기타 최정옥 2012-10-30
84478 생활용품 박근영 2012-10-30
84472 자동차 임진하 2012-10-30
84471 서비스 전명원 2012-10-30
84461 기타 오종오 2012-10-30
84459 기타

처리

afpeople
고혜나 2012-10-30
84455 생활용품 김갑순 2012-10-30
84448 기타 이선미 2012-10-30
84447 서비스 김혜란 2012-10-30
84445 기타

처리

afpeople
고혜나 2012-10-30
84437 기타 강민수 2012-10-30
84433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31 기타 유보은 2012-10-30
84430 휴대전화 강병구 2012-10-30
84427 서비스 김진용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