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10-02 12:57:43

본문

지난 9월8일 휴대폰 아이폰4(화이트)를 분실해서 보험분실접수를 했습니다.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일단은 임대폰을 쓰며 기다리고 있는대 분실접수만 2주 걸리더군요..
수차례 전화를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봐야했고요 대리점 배정된것 역시 상담원가 연결해야만 알 수가 있었습니다. 대리점과도 3차례 통화를 했는데... 제 핸드폰이 아이폰4화이트라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보험가입시 90만원보장(폰세이프35)을 가입했는데요.. 꼭 같은폰으로만 보상해야 하냐구요.. 지금 우리나라에 아이폰4, 4S 판매금지 상태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90원 지원에 다른기종을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 상담원(폰세이프)에게 문의를 했더니.. 최신핸드폰은 보상기기에 포함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하는일이 핸드폰은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폰을 쓰고 있지만
한달이 지나면 임대료도 내야하고요 핸드폰 요금제도 현재.. 올인원요금제 그대로 내고 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으면 요금제도 바꿨을텐데... 무책임한 폰세이프측이 너무 화가 나서요... 분실했을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한건데.. 일부로 잃어 버린것도 아니고.... 마냥 기다리라는 폰세이프측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분하고 억울해서요... 금액 보상을 해주면 이왕이면 최신폰으로 바꾸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아이폰매니아라면 무조건 기다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늦은처리 무책임.. 어떻게 보상 받아야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15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26-04-23
1505013 기타 모범배관설비 양정남 2026-04-23
1505012 기타 더라임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불가
이수연 2026-04-23
150501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3
1505010 기타 현텍 오국진 2026-04-23
1505009 유통 네이버쇼핑 허반 2026-04-23
1505008 생활가전 코웨이 류근설 2026-04-23
1505007 유통 ISPRY international 오창훈 2026-04-23
1505006 기타 수진이네샵 김웅기 2026-04-23
1505005 기타 수진이네샵 김웅기 2026-04-23
1505004 항공·여행 카카오톡 석재욱 2026-04-23
1505003 서비스 CJ대한통운 문동현 2026-04-23
1505002 기타 네이버페이 김경태 2026-04-23
1505001 금융 신한라이프 2026-04-23
1505000 기타 마틸라 침구 (주식회사 더메종 ) 박채은 2026-04-23
1504999 유통 네이버쇼핑 차재현 2026-04-23
1504998 기타 LX한국이엔비 임택상 2026-04-23
1504997 기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박현우 2026-04-23
1504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23
1504993 생활가전 삼성전자 공수진 2026-04-23
1504992 기타 연세파미에치과 김용일 2026-04-23
1504991 금융 신한카드 조용균 2026-04-23
1504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984 기타 구글 LLC 송금숙 2026-04-23
1504983 자동차 (주)DS 오토 정현숙 2026-04-23
1504982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3
1504981 금융 KB국민카드 노승용 2026-04-23
1504980 생활용품 갓성비공식몰 이진영 2026-04-23
1504979 유통 쿠팡 이민호 2026-04-23
1504962 유통 리센가구 전영희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