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04-23 12:00:55

본문

2004년 웅진코웨이로부터 비데를 대여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상의 문제로 인하여 비데를 철거하기로 하였으며, 철거 결정된 후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하였으나 알겠다는 말만하고 실제로는 수거해가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살던 집에서 이사를 가야하지만 순전히 '비데 문제'로 인하여 이사 날짜까지도 미루면서 기다렸으나 역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더이상 이사 날짜를 미룰 수 없어 비데를 남겨두고 회사측에 사후처리를 부탁해두고 이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어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 당시에 사후처리에 대한 약속을 받아둔 상태였고 이때로부터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웅진으로부터 연수기를 대여하기로 하여 신청하였으나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대여는 물론 당시의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제 정보가 넘어간 상태라 자기 회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당 회사에 이양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 신용등급이 몇 등급이나 낮아졌고 이로 인하여 받게 되는 불이익은 순전히 제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철수하기로 한 물품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 점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 요금이 무려 100여 만원이나 된다는 점, 무엇보다 제 신용등급이 강등된 점 등. 이 모든 것들은 힘 없는 소비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로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 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은 엄연한 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웅진의 행태를 중단시키고자 이렇게 글로써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에 설치상의 문제로 설치하지 못하시고 철거하시려던 해당업체의 비데가 제때 철거되지 못하고 업체에 사후처리를 맡기시고서 이사를 하셨는데 현재 업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으며 미납요금으로 인해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03 금융 DB손해보험 윤서희 2026-04-10
1501300 생활가전 (주)위드라이프 엄기수 2026-04-10
1501299 기타 핀크앱오류 Dff 2026-04-10
1501297 기타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안됨
성지영 2026-04-10
1501296 기타 다이소 이력서 Dhdhd 2026-04-10
1501291 생활가전 DLiVe view 김형수 2026-04-10
1501290 기타 퍼핑 강화정 2026-04-10
1501288 생활가전 Klarwind

처리중

세타기
조에리카 2026-04-10
1501285 기타 네이처헤어 포천송우점 이예리 2026-04-10
15012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283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식회사 구본승 2026-04-10
1501282 기타 KREAM 황현숙 2026-04-10
1501281 기타 풀리오_pulio 권용훈 2026-04-10
1501279 생활용품 나드르 다인스 한정화 2026-04-10
1501276 식음료 농산물할매 최미정 2026-04-10
1501271 기타 카프킥MMA 신당점 이수혁 2026-04-10
1501261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10
1501260 서비스 한국닌텐도 송근문 2026-04-10
1501259 금융 우리카드

처리

결제
김대연 2026-04-10
1501253 생활가전 LG전자 이상화 2026-04-10
1501252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최종오 2026-04-10
1501250 통신 SK텔레콤 김창규 2026-04-10
1501249 기타 워너휘트니스보령명천점 박은주 2026-04-10
1501244 생활용품 햅번샵 정선이 2026-04-10
1501198 유통 심러 김보라 2026-04-10
15011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140 기타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방은정 2026-04-09
1501139 기타 혼소겐(HONSOKEN) 김주선 2026-04-09
1501134 유통 G마켓 정다은 2026-04-09
1501132 생활용품 이노크아든 성지영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