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03-26 12:18:33

본문

저는 대한통운으로부터 택배로 식품을 받아 장사를 하는 체인 음식점 점주입니다.
2012
3월 13일에 받아야 할 냉동식품이 서울 성북 사업소의 분류오류로 타지역으로 갔다가
하루늦게 14일에 배송되어서 물건 전량 폐기할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물건이 지연배송되어 하루를 장사를 하지 못한 어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물건값은 20만원 상당이었고 저는 절반정도인 10만원 정도라도 피해보상을 하라고
서울 성북 사업소에 요청했지만 담당인 백경환 사원의 보상거부로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해당 콜센터에도 컴플레인을 넣었지만 사업소측에서 처리하는 부분이라며 거부했습니다.

분명한 사항은 저희 업체는 전국적 체인망을 가진 업체이고 저희 점포또한
2~3일에 한번씩 꾸준히 거래를 하는 업체이고,
또한 분명히 자신들의 분류 오류를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상은 할수 없다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진짜 웃기는 회사인건 확실하고 이런 사고처리를 본사측이 아닌 사원이 최종 판단을 한다는 것도 웃기고,
아주 싸가지 없는 회사입니다.

대한통운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기본적인 본인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절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아주 허접한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68 기타 아르떼의원(울산) 조판경 2026-04-07
1500467 생활용품 슈마커 변영실 2026-04-07
1500463 유통 https://youtube.com/channel/UCH-puw2whggQKYltMLGbnPQ?si=wi0Qeu3SJWfPbhmk 신민재 2026-04-07
1500462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준 2026-04-07
150046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김은정 2026-04-07
1500457 서비스 XBOX 정도현 2026-04-07
1500456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수리지연
김영호 2026-04-07
1500454 통신 LGU+(주)행복아이티 한승희 2026-04-07
150045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숙 2026-04-07
1500450 유통 라익미전자 윤재훈 2026-04-07
15004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훈 2026-04-07
1500446 생활가전 스파알

처리중

제품고장
이경미 2026-04-07
1500444 유통 크림 KREAM 천희주 2026-04-07
15004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41 자동차 Xshop 이은환 2026-04-07
1500440 기타 WEVIT 김지혜 2026-04-07
1500435 생활용품 LF 홍효주 2026-04-07
1500433 생활가전 한경희스팀다리미

처리중

업체 대응
유전희 2026-04-07
1500423 자동차 행복자동차관리 정은희 2026-04-07
1500416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강태우 2026-04-07
150041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동희 2026-04-07
1500405 생활용품 Martin Kim 황유림 2026-04-07
1500403 유통 라페르타 유수진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