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가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현지 가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용수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26-04-19 11:30:14

본문

3월 20일(월) 13:50분 출발, 4월 3일(금) 19:30분 도착, 일정으로 약 20명 정도가 태항산을 다녀왔다.
애초에 기재된 옵션관광비는 100-350불로 기재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최대 350불을 준비했다.
그런데 출국장 여기여때 부스에 가서 배부된 일정표를 보니, 대 여섯개의 옵션 관광지가 추가로 표기되어 있었다.
현지에 도착하니, 가이드는 추가로 표기된 관광지 두세곳을 추가하여 1인당 450불을 받겠다고 했다.
우리 일행은 토의 끝에, 준비해온 달러가 350불 밖에 없어서, 추가 100불을 줄 수 없다고 했더니,
가이드가 그러면 가이드를 그만 두겠다고 하여, 우리는 여기어때 본사로 전화를 한다고 하니, 350불로 해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날은 관광일정은 없고, 쇼핑센타을 두곳이나 더 돌았다.(기존 쇼핑 3회 이외)

해외여행객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현지 가이드 뿐인데, 시작도 하기 전에 가이드를 그만 둔다고 하여, 우리는 황망한 마음을 금치 못하였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여러가지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속상하셨겠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1499847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화장품
김무길 2026-04-05
14998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45 항공·여행 아고다 안치영 2026-04-05
1499843 항공·여행 인터파크 김경은 2026-04-05
1499824 생활용품 EQL 한섬몰 백상우 2026-04-05
1499823 기타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2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신민지 2026-04-05
1499821 서비스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0 유통 모던넥스트(주) 김윤식 2026-04-05
1499819 기타 중고나라 김승민 2026-04-05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1499815 건설 꼼꼼철거 이은정 2026-04-05
14998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13 유통 더블유컨셉 신지혜 2026-04-05
1499811 기타 양산수도 Dhdy 2026-04-05
1499810 금융 핀크앱하나은행 Zyzyz 2026-04-05
149980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김대연 2026-04-05
1499808 기타 명지인테리어 가승한 2026-04-05
1499807 기타 행복이사 이태영 2026-04-05
1499806 기타 쿠팡 김지혜 2026-04-05
1499795 생활가전 파세코

처리중

A/S불만
정미엉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