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어처구니 없는 우량고객 요금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T의 어처구니 없는 우량고객 요금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연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3-02-16 10:03:44

본문

3년전 핸드폰을 사고 2년의 약정기간을 끝내고 우량고객 할인 제도라는 것을 보고 가입을 했습니다.
약정기간 1년 이었습니다.
얼마전 통화상 대리점을 통해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그때 직원이 우량고객 할인제도는 작년 12월부터 없어진 프로그램이라 재가입이 어렵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차피 새로운 기계를 하면 새로운 할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중복이 안되는 걸 알았기에 알겠다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새로운 기기가 도착했고 개통하기 직전
대리점에서 우량고객 할인 프로그램 약정 일자가 1달 남짓 남았지 때문에 위약금 89,000원을 다음달
요금에 청구하다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
20만원이면 살수 있다고 해서 구매를 결정하고 결제하기 직전 9만원을 더 결제하라고 하면
제가 어떻게 납득이 되겠습니까.
생각지도 못한 금액이 나온지라 왜 미리 얘기하지 않고 이제와서 그러느냐 하니 개통을 하지않으면
알수 없는 내용이라 공지가 안된것이니 이해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이 맘에 안들면 착불로 다시 돌려보내라는 겁니다.

화가나고 답답한 맘에 SKT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 직원의 말은 알아본 결과 그 우량고객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요금제가 있는데
제가 가입하는 LTE요금제는 적용이 안되는 것이다..
가입하실때 해당 요금제에 대해서 읽어 보지 못했냐는 것입니다.
읽어보지 못한 제잘못이 된거죠.
그리고는 다시 그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았더니
하단에 회선의 해지 없이 우량할인제도만 해지하시는 경우 위약금을 일시 면제 한다는 내용과
해지 후 남은 약정기간 내 우량할인 제도에 재가입하시는 경우 라는게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고 말은 친절하지만 말투는 불친절한 고객센터 실장이란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 다음달에 청구된다고 한것은 잘못 안내가 나가게 된것이다 죄송하다.
위약금은 지금사용하는 회선을 해지하는 경우 물어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선의 해지는 없으나 제도는 약정기간 전에 해지한다는 것이고 그 프로그램이 이젠 중단됐으므로
재가입도 안된다. 지금 물어내는건 아니고 나중에 SKT를 떠나면 그때 물어내면 된다는 거죠,.

본인들의 사정에 의해 그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경우에는 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 대한
배려는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타 통신사로 간다는 것도 아니고 번호그대로 기계하나 바꾸는 건데
그 프로그램을 올리때는 무슨 오랫동안 SKT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것마냥 해놓고
그 요금제를 중단할때는 그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별도 안내를 한것도 아니고
막말로 제가 새로운 기계를 개통을 했지만 이폰이 분실돼서 약정기간 안에 다시 우량고객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요금제를 쓴들 우량고객 요금제가 해지되어 재가입도 안된다는 것인데.
이걸 저보고 어찌 이해하라는 건지.. 1.2만원도 아니고 9만원이면 한달 요금인데...
이 회선을 죽을때까지 쓴다해도 그 위약금은 물어야한다는거 아닙니까.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68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7 서비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울산북구매곡가족사랑점 권혜진 2026-04-30
1507066 항공·여행 노비오스펜션 배광덕 2026-04-30
150706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윤혜영 2026-04-30
1507062 기타 오버탑휘트니스가좌점 김선화 2026-04-30
1507061 식음료 벚꽃스시 상도점 김형준 2026-04-30
1507060 유통 신세계책토리스토아( 권명성 2026-04-30
1507059 기타 바디아트짐 김신형 2026-04-30
1507058 식음료 명자 닭발 영종도점 정해연 2026-04-30
1507057 휴대전화 LG전자 송태정 2026-04-30
1507056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민 2026-04-30
1507055 유통 아디다스 손정현 2026-04-30
1507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53 유통 쿠팡 승희 2026-04-30
1507039 자동차 청주 진군 어드벤스 박은식 2026-04-30
1507037 기타 미용실 하소미 2026-04-30
1507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선종석 2026-04-30
1507031 유통 11번가 유한용 2026-04-30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1507029 유통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경화 2026-04-30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