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현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2-10-31 00:10:14

본문

상품을 주문하고 바지 사이즈가 맞지 않아
하의 두개중 하나만 작아서 하나는 맞으니 하나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셋트 상품이라며 하의 두개를
다 칫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둘다 큰사이즈로 바꾸라고 하더군요...거참 어의상실....
아님 다 반품하라고...그래서 뭐 그렇겠거니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바꿈 그후 바지가 교환전화한 그다음날 바로 오더군요.주문후 기다릴땐 더걸리더니 왜이렇게 빨리 왔지..?
그러곤 빨리 보내줘서 고마운 기분에 개봉 이런...하의 하나입자마자 주머니안에 뭐가있길래 뭐지
하고 꺼내보니 쟈크 머리임...여유분으로 이런것도 주는 구나 고맙게 생각함..그런데 반대편 주머니를 보니 재봉질된 자크부분이 터져있고 쟈크 머리가없음...그런데 쟈크 머리가 왜 떨어진 주머니나 봉지를 개봉하자마자 떨러진게 아니고 왜!!! 제일 많이 가는 의문점 반대편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이 주문을 했다가 반품한 하의!! 아무리 텍이 새로 붙어있지만
믿을수 없음 !!! 교환이라고 확인하지도 않고 반품받은 바지를 보내다니?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했죠...
또 기다려라 교환해야하니 집에 기다리고있어라...어이쿠 그럼 집에 또 누가있어야 되고 기다려야되다니
이런 큰회사에서 남이 입었던 바지를 보내다니..몰랐다면 그냥 입었겠지만 입을수가없네요..
cj측에선 바꿔주겠다  아님 환불해주겠다하지만 전 너무 분하고 원통하네요~ 이럴땐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는 그런생각만 하는 대기업 홈쇼핑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804 휴대전화 김경숙 2012-11-29
91803 식음료 박소현 2012-11-29
91802 생활용품 임정여 2012-11-29
91800 통신 장노을 2012-11-29
91799 유통 권은경 2012-11-29
91798 서비스 김영애 2012-11-29
91797 휴대전화 원오림 2012-11-29
91796 자동차 최혁진 2012-11-29
91795 기타 오충섭 2012-11-29
91794 기타 김은지 2012-11-29
91793 기타 이설희 2012-11-29
91792 해결&감사글 정현숙 2012-11-29
91790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89 자동차 박종인 2012-11-29
91788 생활용품 이수희 2012-11-29
91787 서비스 정문자 2012-11-29
91786 서비스 우경상 2012-11-29
91785 식음료 이윤실 2012-11-29
91784 기타 김수진 2012-11-29
91781 서비스 이용진 2012-11-29
91776 기타 서예연 2012-11-29
91774 생활용품 김민지 2012-11-29
91773 휴대전화 허은진 2012-11-29
91772 서비스 승재현 2012-11-29
91764 기타 허혜정 2012-11-29
91762 유통 박은남 2012-11-29
91759 통신 이영선 2012-11-29
91758 기타 정지윤 2012-11-29
91755 식음료 환자 2012-11-29
91753 기타 양정자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