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506회
  • 작성일 : 12-10-16 16:49:14

본문

9월 24일 경 추석오기전에 제가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택배 경비실에 나둔다는 연락을 받고 알겠다하고 찾으러가니 없더군요
경비실 아저씨도 영문을 모르시구요
그래서 11번가에 전화를하니 이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경비실에 나두더라도 싸인이라던지 뭔가를 받아서 확인을 할수있는 증거도없고 하니까,,
그래서 택배회사에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통영쪽 담당 기사랑 통화해보고 연락 해준다더군요
연락이 와서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냐하니 다시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또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내고 했는데도 다시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지금 정말 어이도없고
저는 돈주고 주문시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여
택배회사는 경비실 줬다하면 그만인가요 ?
보통 택배물 가져다 주면 싸인을 받는걸로 압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나 보통은 그렇더군요
근데 왜 CJ는 그런증거도 없고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 봐야하나요?
정말 어이도 없고 연락준다해놓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것도 너무 괘씸하네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는 물건도 못받고 이대로 그냥 없는일처럼 지나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428 생활용품 박세연 2012-11-20
89423 기타 김진아 2012-11-20
89418 서비스 김난영 2012-11-20
89413 생활가전 심재인 2012-11-20
89412 휴대전화 최선애 2012-11-20
89410 생활용품 양호민 2012-11-20
89409 생활가전 박현 2012-11-20
89408 기타 변솔잎 2012-11-20
89407 생활용품 이다은 2012-11-20
89406 유통 하두남 2012-11-20
89405 생활용품 황보현 2012-11-20
89401 서비스 김종훈 2012-11-20
89400 식음료 송창원 2012-11-20
89399 휴대전화 이성은 2012-11-20
89398 기타 채현호 2012-11-20
89397 기타 전명숙 2012-11-20
89396 휴대전화 김희정 2012-11-20
89395 통신 백택현 2012-11-20
89394 휴대전화 민용빈 2012-11-20
89393 통신 김진만 2012-11-20
89392 통신 노경아 2012-11-20
89391 휴대전화 김희정 2012-11-20
89390 통신 안정만 2012-11-20
89389 금융 장석헌 2012-11-20
89388 금융 장석헌 2012-11-20
89387 서비스 박미선 2012-11-20
89383 생활용품 박문성 2012-11-20
89378 서비스 이석훈 2012-11-20
89377 통신 이영준 2012-11-20
89376 기타 홍지연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