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과 유비키 보안인증회사 은밀한 업무협약으로 피해를 당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증권과 유비키 보안인증회사 은밀한 업무협약으로 피해를 당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대엽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11-16 21:21:03

본문

저는 신한증권에서 증권거래를 하는 박**이라고 합니다<BR>오늘 우연히 핸드폰 요금 내역서를 보니 핸드폰 인증이라는 요금이 900원이 나와있어서 sk텔레콤에 문의를 하였습니다<BR>그런데 신한증권 스마트폰 거래시 인증서비스 유비키를 가입되어 있어서 요금이 부가되었다고 합니다<BR>제가 2월달에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신한증권 어플 다운시 인증서비스를 잘못 눌러 되어서 그랬다고 합니다<BR>그래서 유비키에 항의전화를 했더니 신한 증권하고 제휴가 되어 있어서 자동으로 유비키 인증 서비스뜬다고 하면서<BR>고객께서 진행을 하였기때문에 요금이 부과 되었다고 되러 화를 내더라구요<BR>그리고 왜 신한증권은 그런 유비키라는 회사와 합작해서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BR>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40대로서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 많이 있을 것라고 생각합니다<BR>저는 무려 1년이라는 세월동안 사용해보지 않고 유비키가 먼지도 모르고 금전적인 패해및 정신적피해를 입어습니다<BR>이를 그냥 묵과 하지 않을 것입니다<BR>저는 신한증권에 10여년 동안 거래한 고객으로서 정말 실망스럽지 그지 않습니다<BR>그리고 상담결과 신한증권 관리자에 답변<BR>고객께서 잘못한 것 아닙니까 저희회사하곤 유비키하고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면서 저에게 퉁을 주었습니다<BR>그리고 나서는 하는 말이 금전적 피해를 원한느냐 비하냥 하는 말투로 조롱을 하던군요<BR>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금전적피해및 정신적 피해를 원한다고 하니 보상팀으로 돌리테니 맘대로 하세요 <BR>그리고 끊더군요<BR>저는 다시 유비키회사에 전화를 해서 재차 물어보니 신한증권 과 업무 협약해서 신한증권 홈페이지 인증센터에 접속하면<BR>연결이 된다고 하던군요 <BR>스마트폰 증권거래를 처음으로 하는 사용하는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많을 것을 봅니다 저도 컴퓨터 프로그램을 누구보다도 <BR>모른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나도 모르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소중한 자산이 빠져나갔다는 황당함에 정신 공황장애가 <BR>이르키더군요. 정말 묵과 할 수가 없군요<BR>제가 아는 모든 법 한도 내에서 고발 조치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증권사를 이용하시는 과정에서 보안인증회사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48 식음료 조중근 2012-12-03
92343 기타 감은숙 2012-12-03
92342 기타 이수희 2012-12-02
92341 기타 김원일 2012-12-02
92337 기타 신승훈 2012-12-02
92336 생활용품 이대규 2012-12-02
92335 휴대전화 윤서진 2012-12-02
92316 기타 정한나 2012-12-02
92315 기타 김현정 2012-12-02
92313 기타 조용순 2012-12-02
92312 서비스 김그린 2012-12-02
92311 휴대전화 조성일 2012-12-02
92310 휴대전화

처리

김창국 2012-12-02
92309 생활용품 정미영 2012-12-02
92308 휴대전화 김현택 2012-12-02
92307 서비스 김윤숙 2012-12-02
92306 생활용품 김현희 2012-12-02
92305 휴대전화 김상호 2012-12-02
92304 기타

처리중

세탁소
장우정 2012-12-02
92303 기타 김혜빈 2012-12-02
92302 생활가전 이정숙 2012-12-02
92301 유통 최정 2012-12-02
92300 식음료 강한숙 2012-12-02
92296 생활용품 박지웅 2012-12-02
92295 서비스 박경희 2012-12-02
92292 유통 이예림 2012-12-02
92291 기타 올리 2012-12-02
92284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02
92273 기타 이영빈 2012-12-02
92272 기타 최유진 2012-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