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등산자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등산자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용환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11-14 20:27:29

본문

10월 21일 레드페이스 군산나운동 예스트점에서 남녀 등산자켓(내피포함), 여성등산복상하의등 70여만원값을 구매하였습니다.
집에서 여성용 등산자켓을 옷장에 넣기위해 지퍼를 올리다보니 지퍼 윗부분이 찢어져 있어 10월 25일 매장을 방문하여 교환을 하였습니다.  10월 30일 외출하기 위해 여성용 등산자켓중 내피를 입는도중 등부분에 변색된 부분이 2곳이 발견되었습니다. 따라서 11월 1일 레드페이스 군산나운동 예스트점을 방문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이미 판매했기때문에 매장에서 교환이 불가하다며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라며 강압적인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당시 내피를 매장에 놓고 왔으며 11월 5일 레드페이스 본사라며 전화를 왔는데 제품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며 착용자의 실수로 인하여 변색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레드페이스 군산나운동 예스트점에 문의하니 내피가 도착되어 있다고 하여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변색된 내피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발급한 서류를 주며 위와 같이 착용자의 실수로 인하여 변색되었기때문에 제품을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당연히 착용자의 실수로 인하여 제품이 변색되었다면 교환을 요구할 수도 없겠지만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한 제품을 착용자의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는 매장 및 레드페이스본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등산쟈켓의 하자로 인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로 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교환,환급이 어려우며 과실여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사가 필요하므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70 기타 이주희 2012-12-07
93769 해결&감사글 김나령 2012-12-07
93764 자동차 김재성 2012-12-07
93763 기타 이연진 2012-12-07
93756 서비스 이평화 2012-12-07
93755 생활용품 서리라 2012-12-07
93754 기타 현승준 2012-12-07
93753 기타 최혜진 2012-12-07
93752 기타 남대우 2012-12-07
93751 유통 이진복 2012-12-07
93749 식음료 심수연 2012-12-07
93748 기타 이상미 2012-12-07
93747 휴대전화 조남미 2012-12-07
93746 통신 연미숙 2012-12-07
93745 기타 안종규 2012-12-07
93741 통신 지혜영 2012-12-07
93740 기타 한은정 2012-12-07
93739 생활용품 이순종 2012-12-07
93738 생활용품 김선희 2012-12-07
93736 서비스 곽설화 2012-12-07
93731 유통 지은 2012-12-07
93730 서비스 안지연 2012-12-07
93729 기타 서영희 2012-12-07
93728 생활용품 김은하 2012-12-07
93727 기타 오진순 2012-12-07
93726 서비스 김준태 2012-12-07
93725 서비스 이세라 2012-12-07
93723 휴대전화 유은정 2012-12-07
93720 기타 황영미 2012-12-07
93716 휴대전화 유재욱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