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남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1-23 17:18:49

본문

저희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저희가 CJ택배를 이용하는데요.
저희가 배달한 물건이 완료라고 나오고 고객님께는 오늘 발송됬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고객님하고 롯데닷컴 하고 저하고 계속 기사님과 CJ택배 종로터미널에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한통도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기사님한테 전화를 시도하니까 전화를 안받아 업체지점에 전화를 거니까
전화를 받는데 엄청 불쾌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라고요. 저도 CS처리 업무도 겸하고 있어서, 조용조용애기를 했습니다.그리고 기사님이 전화를 안받는다 하자 다른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담당기사가 아니라 다른분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걸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햇더니 자기가 전화해서 가운데서 통화를 중계하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아주 불쾌하게 전화를 받더라고요. 그러더니 고객님한테 전화해서 경비실에 맡겼나 물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끊기전에 제가 원래 전화를 그렇게 불친절하시게 받으세요 햇더니 엄청 짜증섞인 말투로 막 뭐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말하다가 그럼 일단 고객님하고 통화후 다시전화드릴께요 이러면서 저도 짜증 섞인 말투로 말햇더니. 전화를 툭 끊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욕이~들리더라고요. 고객님께 전화해보니까 오늘 받았다하시고
CJ택배
605303216811 이걸로 확인해보시면 분명 20일 완료로 나오시는데 하루도아니고 3일씩이나 늦어지고
그 고객님이 하시는 말이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담당기사는 전화도 안받고 해당지점에 클레임을 넣어도 무시당하고 매번 그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지금은 그냥 포기 상태시라고.
택배도 서비스업인데 이런식으로 처리가 되도 되는건가요? 저는 그 기사님이랑 그 지점 제 전화받은 그담당자분한테 사과를 꼭 받아야겠으며, 그 고객님께도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얀 안 하신다면 이런상황에서 법적으로 엿먹일 방법이 있나요?벌금이든 영업불이익이든 뭐든이요!훈계조치 이런건 사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824 유통 강태수 2012-12-08
93823 기타 류영미 2012-12-08
93822 생활용품 황윤경 2012-12-08
93821 금융 윤병호 2012-12-08
93820 서비스 마경완 2012-12-08
93819 기타 강태수 2012-12-08
93818 유통 송기용 2012-12-08
93817 생활용품 최수덕 2012-12-08
93815 서비스 닥터크린119 2012-12-08
93804 기타 김광회 2012-12-08
93800 서비스 지경림 2012-12-08
93799 식음료 김성훈 2012-12-08
93798 유통 최유선 2012-12-08
93797 통신 김도환 2012-12-08
93796 휴대전화 조인환 2012-12-08
93795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4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3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2 해결&감사글 오철순 2012-12-08
93791 통신 정동석 2012-12-08
93790 유통 이윤주 2012-12-08
93789 기타 김성희 2012-12-08
93788 기타 남윤환 2012-12-07
93787 기타 장원호 2012-12-07
93786 기타 김영백 2012-12-07
93785 통신 황호창 2012-12-07
93784 생활용품 이선미 2012-12-07
93780 기타 류경순 2012-12-07
93779 휴대전화 박세신 2012-12-07
93778 자동차 김민욱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