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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 비용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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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지영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0-31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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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패션플러스에서 주문을 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교환을 원했으나,
정책상 교환은 안된다고 하고 반품을 하라고 해서
반품을 하는데, 지정 택배사가 있는데도
신청도 고객에게 하라고 하고,
선불은 2,000원인데
고객이 반품할 경우 3,000원해서 총 5,000원의 비용을 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이 부분 고발합니다.

보통은 왕복 2,500원씩해서 택배비를 지불 반품시는 5,000원의 비용이 듭니다.
근데 이 패션플러스는 선불과 후불의 차이가 넘 큽니다.
소비자가 1000원을 더 내는 결과인데요,
이건 완존 업체와 택배사의 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현태택배에 반품 신청을 하니, 업체 제한으로 반품신청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용하는 택배사로 보내려고 하니까
선불은 안되고, 후불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여기서 돈이 얼마나 더 책정될지 모르는데,
선불로 하면 더 이득인데
시스템이 그렇다고 착불로 보내라고 하는데,
이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택배사와 업체간의 택배비용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는 만행 없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 사이즈 교환요청 하셨는데 반품만 가능하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배송비에 대해 정해진 규정이 따로없으므로 판매자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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