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일호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0-13 11:20:55

본문

지난 10.1 추석연휴 마지막날 옥션을 통해 라벨루쏘의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품절이니 취소해달라고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그 후 문의글을 올렸는데 그 내용은 첨부내용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요컨대 추석연후 바로 전 특가로 절반가격에 내놓아 광고를 했고 그 연휴 이후엔 품절이라고 하는 식의 미끼매물인걸로 추정됩니다.

이유1. 이미 품절인 상품을 다시 가격을 올렸놓은게 이해가 안됩니다. 판매자는 행사가 끝나 올린거라고 했지만 상식적으로 재고 확인도 않고 가격만 다시 올려놓은게 이상합니다.
 
이유2. 제가 10.1일 주문했는데 10.2일 다른고객이 문의글을 보니 제가 주문한 사이즈 41.5의 재고가 있다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유3. 행사의 시기가 추석연휴 바로전에 시작해서 연휴이후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면 추연연휴 일주일, 열흘전엔 명절배송문제로 택배사의 배달이 잘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그리고 연휴 이후에도 조금 시간이 걸리구요. 일부러 알면서 그 시기를 이용한듯합니다. 소비자에게 주문량이 많아 품절이라고 통보하기 쉬운거죠.

이유3. 추석 연휴는 10.1까지인데 10.6일까지 올린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판매자는 나간 물건이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그렇지 5일 넘게 올린가격으로 주문을 받고 있었던게 이상합니다.

이유4. 제가 10.11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같은제품을 인터넷으로 검색중 본 라벨루쏘에서 제가 구매한 상품을 네이버샾, 인터파크, 현대 H몰등으로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옥션고객센터로 신고를 하자 옥션에서는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니 곧 네이버샾과 인터파크의 광고를 내렸더군요. H몰만 빼고요.. 전부 옥션측에 항의 했으나 판매자에게 본내용을 전달만 했다고 회피 하더군요.  이후 전화한통 없던 라벨루쏘에 제가 먼저 전화문의 한 결과 품절되어 취소해달는 죄송하다는 말뿐 문제 해결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판매의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11일 다행히 제가 캡쳐를 다 떠놨네요. 광고를 내리기 전에요

결론, 라벨루쏘가 명절특수를 노려 허위 매물로 광고효과를 누린걸로 추정 됩니다. 마치 중고차 미끼매물 놓듯이요. 이에 저는 취소의사가 전혀 없으니 정상배송해달라고 요청한상태이고
라벨루쏘는 물건없으니 맘대로 하시라는 상태입니다. 이런 태도에 더욱 화가 나네요
제 고발내용 및 첨부물을 직접 보시고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773 기타 김세진 2012-10-31
84770 기타 신지연 2012-10-31
84769 유통 정윤희 2012-10-31
84758 기타 강진 2012-10-31
84757 기타 we0719 2012-10-31
84754 생활용품 이희정 2012-10-31
84753 기타 최송아 2012-10-31
84750 생활용품 손정민 2012-10-31
84746 기타 오미영 2012-10-31
84742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1
84740 생활용품 옥승호 2012-10-31
84739 서비스 최준호 2012-10-31
84734 기타 한보람 2012-10-31
84729 서비스 최목화 2012-10-31
84728 휴대전화 강범석 2012-10-31
84727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726 기타 손소영 2012-10-31
84724 기타 김가운 2012-10-31
84723 digital 권진영 2012-10-31
84722 해결&감사글 강구열 2012-10-31
84721 digital 김승호 2012-10-31
84720 기타 임희라 2012-10-31
84719 생활용품 양지영 2012-10-31
84718 자동차 김철호 2012-10-31
84717 휴대전화 이명연 2012-10-31
84716 기타 박정선 2012-10-31
84715 생활용품 남혜선 2012-10-31
84714 기타 허주란 2012-10-31
84713 기타 박정혜 2012-10-31
84712 기타 전성훈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