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얘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얘기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호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11-10 15:31:36

본문

쿠팡으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물품을 바로 다음날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 다음날 받을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날도 안오길래 폰으로 상품추적을 해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하차는 끝났고 배송중이라는 내용만 뜨더군요.
뭐 이런건 비일비재 한 일이니깐 전 크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오겠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진택배 전화상담 시스템입니다.
물건이 누구한테 갔는지 상담원을 통해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건 뭐 상담원이 바쁘다고 그러지않나(3일내내 바쁘고)  상담원 연결기다려 달라고 하다가 4분쯤 넘어가니깐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지 않나.
1544-0011로 전화해서 기다린 시간이 상당히 고객입장에선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물건이야 뭐 지연될수도 있고 그런데
문자상담이니 모바일이니 뭐니해서 뺑뺑돌리기만 하고 책임은 고객한테만 미루는 것같아
한진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이용하기를 꺼릴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03 금융 손성수 2012-11-11
87002 서비스 강민종 2012-11-11
87001 서비스 김미옥 2012-11-11
87000 휴대전화 신영순 2012-11-11
86999 digital 송혜영 2012-11-11
86998 서비스 이준희 2012-11-11
86997 기타 서윤숙 2012-11-11
86996 생활용품 박성호 2012-11-11
86995 digital 이정화 2012-11-11
86993 기타 이용현 2012-11-11
86983 서비스 김영복 2012-11-11
86982 서비스 이은비 2012-11-11
86981 통신 정소영 2012-11-11
86980 기타 백수연 2012-11-11
86979 서비스 이 도관 2012-11-11
86978 금융 손예슬 2012-11-11
86977 통신 박희진 2012-11-11
86976 자동차 김철민 2012-11-11
86975 식음료 김우성 2012-11-11
86963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2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1 기타 고윤영 2012-11-10
86960 서비스

처리

손상,
김교숙 2012-11-10
86959 기타 최재희 2012-11-10
86958 식음료 김유경 2012-11-10
86957 식음료 이수림 2012-11-10
86956 기타

처리

한약
최현미 2012-11-10
86955 생활용품 이은빈 2012-11-10
86954 자동차 최혜련 2012-11-10
86953 휴대전화 구기용 2012-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