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단말기 고장사건(저절로전원이나감:2012년10월27~29일)-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단말기 고장사건(저절로전원이나감:2012년10월27~29일)-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남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0-31 15:44:17

본문

안녕하세요?...일전의 휴대폰사용중 전원이 여러번나가서(2012년10월27일~29일)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그당시 못다한내용이있어 몇자 더 올려봅니다.
다음날 핸드폰제조사(sky:현VEGA)고객센터직원과 통화를 해보니 역시 어처구니없는 대답을 들었네요.
10월29일 A/S센터를 방문해서 있었던일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직원대답은 지금A/S
받아서 사용이 잘되느냐?그러면되었지 왜 불만이냐?...이런식의 대답을 하더군요(녹취가됨)
핸드폰제조사 A/S직원이나 고객센터상담직원이나 소비자에대한 배려심이 전혀없고 소비자를 우습게안다는게 너무화가나서 다시글을올립니다.소비자에게 불편을드려 죄송하다는 말이처음부터 나와야 정상인데 한참동안 책임떠넘기기식의 식상한멘트만 날리더니 나중에 진심이 담기지않은 형식상의 죄송하다는 멘트를 하더군요. 소비자가 왜 핸드폰제조사의 기능결여문제로 3일간 휴대폰전원이 저절로 꺼져버리는 불편함을 겪어야되며,이로인해 소비자사용부주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A/S센터에 방문해서 S/W 업그레이드를받을려고 아까운시간을 허비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그후에도 죄송하다는 말보다는 문제가있는 핸드폰을 수리해주면 자기네들 의무를 다한것처럼 여기는 태도가 도덕적해이가 아닌가싶네요.핸드폰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소비자들이 겪은 불편했던것들은 전혀 배려안하고 A/S센처방문한 소비자들한테 문제를 통신사통신망문제로 얼렁뚱땅떠넘겨서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는것은 서비스정신에 유배된다는것조차 못느끼는점이 안타깝네요.
전 10월29일 경험한일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A/S센터실장으로부터 그날있었던일에대해서 확인서를 받아 왔으니 저랑비슷한일로 불만이있는 소비자들이 계시면 확인서를 공유하겠으며,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필요하다면 제출하겠습니다.
차후에는 이런일로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겪는일이 없었으면하는마음에 글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953 기타 임선영 2012-11-01
84952 유통 임순영 2012-11-01
84942 생활가전 김유성 2012-11-01
84941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37 휴대전화 조은경 2012-11-01
84932 기타 이규우 2012-11-01
84931 자동차 김신철 2012-11-01
84930 기타 현현수 2012-11-01
84928 기타 정혜련아 2012-11-01
84924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22 휴대전화 정주 2012-11-01
84920 생활가전 장명식 2012-11-01
84919 통신 김동근 2012-11-01
84915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13 생활용품 장근술 2012-11-01
84912 생활가전 김창규 2012-11-01
84911 식음료 김명희 2012-11-01
84910 통신 한정훈 2012-11-01
84909 기타 남효현 2012-11-01
84908 휴대전화 최균혁 2012-11-01
84907 휴대전화 오하민 2012-11-01
84906 기타 박영남 2012-11-01
84901 금융 양정화 2012-11-01
84900 기타 최송아 2012-11-01
84893 자동차 박재성 2012-11-01
84890 기타 이윤진 2012-11-01
84886 통신 이순우 2012-11-01
84885 식음료 김혜란 2012-11-01
84884 휴대전화 김금예 2012-11-01
84883 휴대전화 김도희 2012-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