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발을 맞췄는데 소리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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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0-30 1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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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되기전 8월 16일에 소다매장에 가서 구두를 직접 맞춤
2. 2주후에 도착이 된다고 해서 8월 31일쯤 구두를 받아보았으나 신발이 커서 신어보지도 못하였음. 바로 A/S 맡기고 싶었으나 수원까지 가야했기에(매장언니가 직접 봐야한다고 했음_당연함) 그후 일주일후 다시가서 A/S 맡겼음.
3. 큰것을 확인하고 공장에 다시 보내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음. 한 일주일 이상 걸린다고 하였음.
4. 9월 3째주 정도에 다시 받아서 신으려고 하였으나, 걸을때마다 공기들어가는 소리가 나서 양말벗어서 신어보고, 스타킹 신고 신어봤으나 여전히 공기들어가는 소리가 남. 소다 매장으로 전화해서 "걸을때마다 공기들어가는 소리가 나서 다시 A/S받아야 하나 지금 수원과 너무 멀어서 담에 가겠다고 확인시켜줌"
5. 10월 첫째주에 마지막으로 A/S(걸을때 공기들어가는 소리 고쳐달라고함)받는다고 하였음
6. 10월 둘째주에 다시 받아보았으나 걸을때 공기들어가는 소리는 마찬가지임. 친구와 주변사람들도 애기들처럼 일부러 소리나는 신발을 샀냐고 장난삼아 말하는데, 나이 약 40에 걸을때마다 소리나는 신발을 어떻게 신으라고 하는건지~
7. 소다매장 직원은 걸을때마다 공기들어가는 소리나는것을 확인하고서도 환불규정을 얘기하며 소보원으로 제품을 보낸다고 해서 절차데로 하라고 하였으나 소보원에서는 신발이 이상이 없다는것으로 결론(10/30)나서 환불을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결론 듣기전 어제도 소다 직원하고 얘기했지만 신발을 직접 신어봐야지 이상있는지 아닌지 알지, 그리고 누구나 들을수 있는 소리가 나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면, 그러한 신발을 어떤 어른이 신고 다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신발은 8월 16일날 맞췄지만 10월 30일까지 신어보지도 못하고 돈만 14만원 날리고 A/S하느라 왔다갔다만 하고~~~
8. 영통 소다매장을 신고해야하는지 소보원을 신고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솔찍히 전 정말 억울합니다. 발이 작아서 일부러 신발도 남들보다 배로주고 맞춰신는데 (14만원-할인도 없습니다.) 그럼 신발 맞출때마다 돈만주고 신어보지도 못하라는 말인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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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에서 공기들어가는 소리가 나서 신을수가없어 A/S요청 하셨는데 심의결과 정상품이라며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