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실보험의 어이없는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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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상초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0-24 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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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남에 살고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얼마전(2012.10.21)에 쓰고 있던 아이폰4 32G 를 분실하여 가입하고 있던 통신사(KT)의 분실보험으로
보험처리를 하였습니다.
보험처리는 빨리처리가되어 서류 제출 후 바로승인(2012.10.22)이 떨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요..
분실보험으로 보험처리가 되는 금액은 70만원이고 아이폰4 32G의 출고가는 968,000원 이라서
제가 부담해야 되는 금액은 출고가 968,000원 중 보험보상액 70만원을 뺀 268,000원과
자기부담금 80,000원 합해서 328,000원 이라고 하는겁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머가 이리 비싸하고 나중에 전화를 한다고 하고 보상센터 통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조금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서 보상센터에 전화를 다시 하였습니다.
제가 어이가 없는 부분은
현재 아이폰4 32G 출고가가 968,000원이 맞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은 애플 홈페이지를 봐도 아이폰4 32G가는 홈페이지에 없습니다.
단종이라고 보시면 맞을것 같구요.
KT 홈페이에 가서 아이폰4 가입가도 30여만원입니다.
상위기종인 아이폰4S도 50여만원 입니다.
그래서 분실보험에서 보상해주는 부분 70만원 만으로도 충분히 기계값이
되고도 남고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으니 자기부담금은 제가 내야겠죠..
근데 왜 보험사에서는 출고가가 968,000원이니 보험금 70만원을 뺀 나머지금액을
꼭 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때문에 보상센터하고도 무지 싸웠는데요..
저보고 지불하라고 하는 차액 328,000원이면 보험을 받지 않코고 현재 공기계
비닐도 안뜻은 새 아이폰4 32G를 인터넷이나 중고사이트에서 충분해 구할수 있는
가격입니다. 아니면 더 최신형으로 바꾸던지요.
아니 왜 보험사는 이런것을 알면서도 출고가를 계속 고집하는지 상담원은 앵무새같이
같은 이야기만 반복을 하고 있고....
보험사의 보상금액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열받고 해서 여기다가 글을쓰는데요..
해결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열받아서 임대폰 개통도 하지 않고 있는데요..
답변은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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