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숙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12-11-14 14:46:23

본문

최근 이사를 하여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여 이전요청을 하였습니다.

약정기한이 3년이고, 가입당시 이전시 추가비용 부담이 없으며 심지어는 전화번호도 변경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별내지구는 광랜지역이라며 7천원 추가요금이 부과되며 전화번호도 물론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맨처음에는 21만원 그리고 지금은 이것저것을 들어 34만원이라고 합니다.

당초 중랑구에서도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지금도 역시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이고, 상품변경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통신사에서는 고스란히 광랜지역이라는 이유로 이용료를 추가부담하여야 한다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광랜 통신망 기반시설을 LG유플러스에서 한것도 아니고, 입주자가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추가비용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상도덕도 없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영업을 위해서는 통신사가 해야할 일이지 소비자가 이를 대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요금상승이 이해가 안되어 해지한다고 하니, 통신사는 해지요금에 갖가지를 다 더해 3년중 7개월 남은기간의 요금을 34만원이라고 하니 정말 거지같다고 생각합니다.

LG 유플러스는 요금을 동일하게 받던지, 아님 해지에 따른 부당한 청구를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161 생활용품 유제희 2012-11-15
88160 기타 김주일 2012-11-15
88159 기타 강문희 2012-11-15
88158 자동차 양수병 2012-11-15
88157 휴대전화 김기태 2012-11-15
88156 기타 박상이 2012-11-15
88155 유통 조미자 2012-11-15
88154 자동차 박두환 2012-11-15
88153 휴대전화 김영삼 2012-11-15
88152 식음료 이세영 2012-11-15
88151 휴대전화 서수민 2012-11-15
88150 유통 강동주 2012-11-15
88149 생활가전 이성희 2012-11-15
88148 생활용품 정은경 2012-11-15
88146 통신 김판성 2012-11-15
88139 생활용품 신중기 2012-11-15
88138 생활용품 이모찬 2012-11-15
88137 기타 변은선 2012-11-15
88136 서비스 안민옥 2012-11-15
88135 통신 이영숙 2012-11-15
88129 생활용품 김미경 2012-11-15
88126 기타 김유진 2012-11-15
88124 기타 최솔잎 2012-11-15
88123 서비스 정미숙 2012-11-15
88119 기타

처리

제약
안병성 2012-11-15
88117 휴대전화 김태인 2012-11-15
88116 기타 서장영 2012-11-15
88115 생활가전 조용관 2012-11-15
88114 휴대전화 백승희 2012-11-15
88113 기타 이민영 2012-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