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미국 판매차에 대해서는 보상을 한국 사람들에게는 침묵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기아차 미국 판매차에 대해서는 보상을 한국 사람들에게는 침묵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복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11-09 08:21:35

본문

이번주 초에 미국 소비자연맹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연비 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현대기아차에서는 발빠르게 보상을 촉구하고 사과문을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80%에 육박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지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조사 및 행동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186 기타 민지현 2012-12-01
92185 휴대전화 김민선 2012-12-01
92184 식음료 이재욱 2012-12-01
92183 기타 김태우 2012-12-01
92182 기타 김경화 2012-12-01
92176 기타 이나라 2012-12-01
92174 서비스 김호훈 2012-12-01
92169 생활용품 서호은 2012-12-01
92159 서비스 조유미 2012-12-01
92153 생활용품 김정호 2012-12-01
92152 기타 김형석 2012-12-01
92151 서비스 홍성예 2012-12-01
92150 서비스 김경숙 2012-12-01
92149 기타 서지혜 2012-12-01
92148 휴대전화 조대현 2012-12-01
92147 기타 지수연 2012-12-01
92146 기타 조래현 2012-12-01
92145 서비스 조윤진 2012-12-01
92144 기타 김상범 2012-11-30
92140 생활용품 양정미 2012-11-30
92139 서비스 이주현 2012-11-30
92130 기타 신회정 2012-11-30
92128 식음료 김호연 2012-11-30
92127 건설 김만식 2012-11-30
92126 통신 김도형 2012-11-30
92125 digital 임도영 2012-11-30
92124 식음료 김동휘 2012-11-30
92123 기타 정은성 2012-11-30
92122 기타 김동근 2012-11-30
92121 생활가전 이지애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