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태현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2-11-22 13:14:32

본문

저는 속옷빼고 다 세탁소에 맡기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해서 세탁소를 바꿨습니다
3일뒤에 가니 옷을 반도 안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맡긴옷이 이거말고 더있는데 나머진 언제되냐고 묻자 무슨옷을 더 맡겼냐더군요

한참을 중얼거리면서 드라이크리닝 들어간옷도 없다는둥... 그러다 찾고선 아 찾았다 지금해준다고하더군요

마소재가 섞인 주황색 면 재킷을 120도 이하로 다리라고 나와있는데 옷이 희끗희끗해져서 어떻게 다렸냐고 물어보니 150도를 훨씬 넘는 다리미로 꽉꽉 눌러 다리는겁니다.

저는 옷을 17살 때 부터 만들어왓고, 이런 옷의 소재 특성상 겉에 얇은 면이나 거즈등을 덧대서 다리거나 안쪽면에서 다리라고 했더니 보는 눈앞에서 눌러 다려버리는 겁니다.

이거 하얘지는거 안보이냐고 방금 내가한말 들었냐고 묻자 원래 그럴 수 밖에없다며 다시해준다거 했구요

배달수거하는 세탁소였여서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아직도 안했다고 내일바로 해준다고 했고 또 3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75 서비스 이종구 2012-12-03
92574 기타 윤다민 2012-12-03
92573 기타 권영화 2012-12-03
92572 서비스 차유영 2012-12-03
92571 생활가전 이상렬 2012-12-03
92570 유통 김진민 2012-12-03
92569 서비스 김현미 2012-12-03
92568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03
92567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6 통신 우은진 2012-12-03
92565 통신 하용호 2012-12-03
92564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3 생활가전 박상은 2012-12-03
92562 digital 김소영 2012-12-03
92561 digital 엄홍진 2012-12-03
92560 기타 강영식 2012-12-03
92559 통신 한동훈 2012-12-03
92558 기타 김영미 2012-12-03
92557 생활용품 송인선 2012-12-03
92555 생활용품 홍가인 2012-12-03
92554 유통 김영미 2012-12-03
92553 통신 박현진 2012-12-03
92552 생활용품 김은희 2012-12-03
92543 생활용품 김희정 2012-12-03
92539 생활가전 임종일 2012-12-03
92536 통신 추지연 2012-12-03
92529 건설 김재신 2012-12-03
92525 유통 이진희 2012-12-03
92523 통신

처리중

유선방송
최일홍 2012-12-03
92522 서비스 한민화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