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정수기 해지 요청 (일전에 올린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 정수기 해지 요청 (일전에 올린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중기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11-27 10:54:03

본문

전에 올린 글을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체육관을 2년 전에 인수를 하는 과정에서 정수기 또한 제가 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약 약정을 물어본 결과 제가 인수를 9월에 하였습니다.
2년만 쓰면 된다하여 2년을 사용하고 다른 정수기로 교체를 하려합니다.
그런데 교원 정수기를 설치를 전 관장님의 학부모님이 교원 정수기 직원 이었습니다.
전 관장님 학부모님이 직원 이어서 2년을 유지해 달라하여 했는데...
막상 해지를 하려하니 기간이 안되었다고 위약금을 지급해줘야 해지를 해준다는겁니다.
전관장님은 사업자가 없어서 학부모님이 직원 이어서 다른 사업자로 계약을 한거였습니다.
저는 사업자가 등록이 되어있어서 교원 정수기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상으로 계약을 한거였습니다.
수업 와중에 전화를 받아서 길게통화를 못했지만...
제가 3년을 하기로 한거라고 위약금을 내셔야 한다는겁니다.
전 학부모이자 직원이셨던분께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본인은 이젠 일 안한다고 저보고 해결을 하라고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상담사에게는 위약금을 못 내겠다하니 그렇게 하면 안되다 하는겁니다.
소비자 고발을 한다고 하니 상담사가 그렇게 하시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시라는겁니다.
위약금 제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알아주는 회사, 직원들이 그리 일처리를 하신거에
괘심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찌 해야하는지요^^
제가 말 그대로 위약금을 내야 하는지...?
아님 계약 위반은 안돼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된다면 더 강력한 고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기다리면 되는건지요???
다른 조치를 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00 휴대전화 유현주 2012-12-07
93699 기타 권윤경 2012-12-07
93698 서비스 전지혜 2012-12-07
93693 digital 육인선 2012-12-07
93692 생활용품 박재홍 2012-12-07
93691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7
93690 기타 김영주 2012-12-07
93688 통신 소비자 2012-12-07
93687 기타 조정윤 2012-12-07
93685 기타 김혜연 2012-12-07
93682 기타 이대진 2012-12-07
93680 기타 MISCHA 2012-12-07
93678 기타 최소연 2012-12-07
93677 서비스 윤숙희 2012-12-07
93676 해결&감사글 최윤희 2012-12-07
93669 기타 강도현 2012-12-07
93667 서비스 김진화 2012-12-07
93665 기타 최귀인 2012-12-07
93663 서비스 이용호 2012-12-07
93661 휴대전화 현상훈 2012-12-07
93659 휴대전화 이원범 2012-12-07
93657 생활가전 김홍숙 2012-12-07
93656 휴대전화 최유정 2012-12-07
93655 기타 김나령 2012-12-07
93651 생활용품 장복 2012-12-07
93649 해결&감사글 장보영 2012-12-07
93648 자동차 윤혜진 2012-12-07
93646 통신 곽병상 2012-12-07
93645 유통 임상규 2012-12-07
93644 기타 임정재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