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욱
  • 조회수 : 980회
  • 작성일 : 12-11-26 13:30: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업자 LG유플러스를 고발하려 합니다.
엘지 케이블티비/인터넷전화와 핸드폰 통신사도 저희
부부는 엘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걸 엘지에서 쓰는데 혜택이 없어서  한번 케이블/인터넷 전화
개통해주는 대리점에서 가서 물어보았더니 대리접에서 자기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하며 편법을 써서 핸드폰 요금을 싸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기들이 재개통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대리점은 해지 및 신청까지 다 알아서 해주며 요금이 어떻게 부과되고
위약금은 대리점 측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불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이미 설치되어있던
기기의 사후처리를 고객에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리점은 계약이후에 해지에 대한 것은 얘기가 없어서 개통전 요금과 개통후
요금이 중복되어 저희 계좌에서 인출되었고 위약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쓰고있던 기기(허브/공유기)는 다시 새로 설치하는 기사가 오면 숨겨놓기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기가 필요없는 없는 줄알고 저희도 폐처리 했습니다. 그래놓고 두달동안
중복되서 요금이 부과되서 대리점가서 따지니 그때서야 해지해야한다고 하면서
기기를 반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폐처리 했다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측에서
변상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죠~~ 엘지에서 엘지로 옮기는건데
자신들이 기기 처리에 대해서 모를리 없고 그러면 계약하면서 고객에 대한
'정보고지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것이 도리일텐데 얘기 한마디 없이 두달이 흘러서
그때서야 우리가 요금 중복납부 때문에 달려오니 그때서야 해지하고 기기 반납하고
못하면 변상해라가 말이 됩니까?? 그러고는 더욱 가관인 것은 그러면 기기 폐처리
하려고 할때 자기들 한테 전화를 걸어 불어봤으면 이런일 없었을 거 아니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통상적으로 집에 인터넷/케이블 다시 개통하면
기존에 쓰던 기기는 다 폐처리했었습니다. 저희도 5년전 부터 계속 이용해와서
모를리 있겟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기기처리에 대한 고지만 해줬어도 20만원 가까이
하는 기기들을 버리는 행위를 할 턱이 있겠습니까!

정말 억울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에 실망과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부디 억울한 고객의 한사람으로써 대기업과 상대할 수 있는 조언과 정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겟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953 휴대전화 이덕남 2012-11-06
85952 휴대전화 최영옥 2012-11-06
85950 기타 전가을 2012-11-05
85948 휴대전화 박은지 2012-11-05
85941 생활용품 이제금 2012-11-05
85935 기타 배하영 2012-11-05
85932 기타 이수연 2012-11-05
85929 기타 이중우 2012-11-05
85928 기타 김수영 2012-11-05
85914 생활가전 박성준 2012-11-05
85913 통신 이명화 2012-11-05
85911 휴대전화 한샛별 2012-11-05
85910 기타 김지혜 2012-11-05
85909 휴대전화 한샛별 2012-11-05
85908 서비스 헬스환불 2012-11-05
85906 기타 김찬교 2012-11-05
85905 생활가전 김경영 2012-11-05
85903 서비스 한송이 2012-11-05
85901 기타 이수종 2012-11-05
85896 생활가전 성낙훈 2012-11-05
85895 자동차 공원규 2012-11-05
85894 통신 김홍규 2012-11-05
85893 기타 김예린 2012-11-05
85892 digital 김고은 2012-11-05
85891 서비스 장은희 2012-11-05
85890 서비스 박시인 2012-11-05
85889 금융 김덕배 2012-11-05
85888 통신 유태종 2012-11-05
85884 서비스 황인성 2012-11-05
85880 기타 김현숙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