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전기 장판과 홈쇼핑의 사기 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 전기 장판과 홈쇼핑의 사기 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경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1-17 17:58:14

본문

얼마전 약 10일전에 저가 홈쇼핑을 보다가 일월 전기장판 엘지 하우지 진 전기 장판을 판매 한다는 방송을 보고 주문을 했읍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본상품은 일찍오고 더블 싱글을 약 10일 뒤에 배송한다 하였읍니다.저는 당연히 아~~ 회사가 바뻐서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렸읍니다.그런데 판매자가 하는말이 처음 도착하는 물품을 뜯거나 사용하면 반품이 되지 않느다 하였읍니다 , 참 이상하네?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상한 생각대로 물건이 판매자가 하는 말과 달랐읍니다,분명 엘지 하우스 진이라고 하였는데 처음 도착한것은 분명 엘지 하우스 진이 맞았읍니다,그런데 오늘 도착한 물건은 듣도 못한 엘지 하우스 진이 아닌 엘지 하우스 면 전기장판이 도착했읍니다.그것도 인터넷에 보니까 질도 최하인 제품으로...정말 어이가 없읍니다..그래서 생각하니 일부러 소비자가 반품못하도록 처음엔 방송대로 보내주고 나중엔 어이없는 제품을 보냇나 봅니다.전 정말 화가 납니다.그럼 차라리 처음부터 큰거만 엘지 하우스 진장판 이라 하고 다른것은 면이라고 하던지..그런데 면도 좋다지만 아니 이것은 잘못 밟으니 뒷면에는 천이 그냥 있어서 밣으면 자빠 집니다...정말 얄팍한 상혼으로 판매하는 홈쇼핑과 일월의 상술에 혀를 두릅니다..전 카드로 구매 했읍니다.저가 반품을 하고 카드 할부정지를 하고 싶읍니다.아니면 방송대로 나중에 도착한 2장모두를 엘지 하우스 진 전기 장판으로 바꾸어 주던지 ..소보원 에선 꼭 이런 방송사와 회사를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세상에 아직도 이런 얄팍한 상혼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575 기타 윤일준 2012-12-11
94574 통신 조예지 2012-12-11
94573 휴대전화 안철승 2012-12-11
94572 통신 김태훈 2012-12-11
94571 유통 송아름 2012-12-11
94570 통신 김태훈 2012-12-11
94569 기타 이서현 2012-12-11
94568 기타 김경리 2012-12-11
94566 서비스 hjh 2012-12-11
94564 기타 김영남 2012-12-11
94563 기타 김은아 2012-12-11
94561 기타

처리중

슈팩토리
옥미화 2012-12-11
94556 휴대전화 안중훈 2012-12-11
94552 기타 고희종 2012-12-11
94551 통신 하소영 2012-12-11
94548 digital 남기훈 2012-12-11
94547 자동차 김소현 2012-12-11
94539 서비스 지한진 2012-12-11
94524 생활가전 이유진 2012-12-11
94522 기타 김동수 2012-12-11
94519 기타 오은혜 2012-12-11
94518 유통 황효정 2012-12-11
94517 기타 정지민 2012-12-11
94514 기타 정훈숙 2012-12-11
94510 서비스 김지원 2012-12-11
94509 통신 박요한 2012-12-11
94508 휴대전화 김선용 2012-12-11
94507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1
94506 기타 조상현 2012-12-11
94505 휴대전화 박 수연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