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VOV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연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11-27 21:26:39

본문

참 답답하네요......이런 상황 어찌해야할지~ 
2012.10.09  부천 H백화점 VOV에서 40만원이상 자켓구매 2012.10.14일 옷찾아옴 그후 두차례 착용 한번은 동네친구네집가고,  또한번은 시골가서 현성이 병원간다고 시내다니러 간다고 그후 현성이가 토해서 어쩔수없이 크린토피아라는 세탁소에 맡겨지고 그 세탁소 ㅇ특성상 일주일이 걸린다하여 11월2일에맡긴 세탁물을 두고 우린 ㅇ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갔습니다 제주도에서 집으로  바로올라온 우리는 세탁소에맡긴 옷을 아가씨에게 받았고 11월13일에 찾아  14일에 택배를 받았죠~
그르고 한달안에 가려고 했는데 계속 매장 오픈시간이 맘에걸려 기다리다 주말에 방문 어처구니 없게 매장 매니저 하는말 "고객님, 이옷입고 가방매신거 아닌가요?  아기띠 하신거 아닌가요? 모든 보풀이 스크래치 난거라더군요.  어이없네요 그런적도 없거니와 그럼 가방은 손가방만 들고 다녀야하는 옷이였나요?? 누가봐도 길거리에 파는 옷같데요~  VOV라벨도 갖다 붙힌거 같다네요~  2주간 두번입은옷 이런상품 판매하면서 심으결과 자연현상으로 넘겨짚으며 교환불가라네요~  좋게 하고싶은맘에 환불?조차 생각지 않았는데 어처구니 없는 처사에 화가나고 어찌해야할지몰라 조언 부탁해요~~~처음에 좋게 끝내려했고 지금은 더이상 이곳과 인연을 피하고 싶게끔 만들어서환불을  ㅂ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자켓을 험하게 입지도 않았는데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 심의받으셨는데 자연현상으로 교환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지만, 자연현상이라는 심의결과를 받으셨다면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18 기타 노광수 2012-11-30
91917 기타 이은정 2012-11-30
91915 서비스 박은혜 2012-11-30
91914 서비스 김호남 2012-11-30
91913 기타 이철희 2012-11-30
91912 유통 이승희 2012-11-30
91910 기타 김주미 2012-11-30
91908 서비스 하지연 2012-11-30
91907 통신 김태기 2012-11-30
91903 기타

처리중

환불..
혜진 2012-11-30
91902 통신

처리중

소액결재
한기섭 2012-11-30
91901 생활용품

처리중

akmall반품
강수연 2012-11-30
91892 기타 김은자 2012-11-30
91887 서비스 백경주 2012-11-30
91886 서비스 전진희 2012-11-30
91885 식음료 박태옥 2012-11-30
91884 서비스 함영국 2012-11-30
91883 기타 고성경 2012-11-30
91882 기타 하만근 2012-11-30
91881 기타 하만근 2012-11-30
91880 기타 김인호 2012-11-30
91879 생활가전 성혜진 2012-11-30
91878 자동차 가인순 2012-11-30
91877 기타 장채윤 2012-11-29
91874 기타 박현미 2012-11-29
91872 휴대전화 강주영 2012-11-29
91867 생활용품 최미옥 2012-11-29
91857 식음료 고근영 2012-11-29
91855 휴대전화 김창민 2012-11-29
91845 생활가전 황유진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