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전기 장판과 홈쇼핑의 사기 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 전기 장판과 홈쇼핑의 사기 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경수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1-17 17:58:14

본문

얼마전 약 10일전에 저가 홈쇼핑을 보다가 일월 전기장판 엘지 하우지 진 전기 장판을 판매 한다는 방송을 보고 주문을 했읍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본상품은 일찍오고 더블 싱글을 약 10일 뒤에 배송한다 하였읍니다.저는 당연히 아~~ 회사가 바뻐서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렸읍니다.그런데 판매자가 하는말이 처음 도착하는 물품을 뜯거나 사용하면 반품이 되지 않느다 하였읍니다 , 참 이상하네?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상한 생각대로 물건이 판매자가 하는 말과 달랐읍니다,분명 엘지 하우스 진이라고 하였는데 처음 도착한것은 분명 엘지 하우스 진이 맞았읍니다,그런데 오늘 도착한 물건은 듣도 못한 엘지 하우스 진이 아닌 엘지 하우스 면 전기장판이 도착했읍니다.그것도 인터넷에 보니까 질도 최하인 제품으로...정말 어이가 없읍니다..그래서 생각하니 일부러 소비자가 반품못하도록 처음엔 방송대로 보내주고 나중엔 어이없는 제품을 보냇나 봅니다.전 정말 화가 납니다.그럼 차라리 처음부터 큰거만 엘지 하우스 진장판 이라 하고 다른것은 면이라고 하던지..그런데 면도 좋다지만 아니 이것은 잘못 밟으니 뒷면에는 천이 그냥 있어서 밣으면 자빠 집니다...정말 얄팍한 상혼으로 판매하는 홈쇼핑과 일월의 상술에 혀를 두릅니다..전 카드로 구매 했읍니다.저가 반품을 하고 카드 할부정지를 하고 싶읍니다.아니면 방송대로 나중에 도착한 2장모두를 엘지 하우스 진 전기 장판으로 바꾸어 주던지 ..소보원 에선 꼭 이런 방송사와 회사를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세상에 아직도 이런 얄팍한 상혼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94695 기타 박신영 2012-12-11
94694 유통 김덕옥 2012-12-11
94691 생활용품 권영심 2012-12-11
94690 통신 박은일 2012-12-11
94689 기타 차미정 2012-12-11
94687 기타 이연주 2012-12-11
94686 서비스 우지형 2012-12-11
94685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1
94684 생활가전 김민정 2012-12-11
94682 식음료 최새라 2012-12-11
94681 생활가전 하나방송 2012-12-11
94680 서비스 김혜선 2012-12-11
94676 휴대전화 김형덕 2012-12-11
94664 통신 홍성우 2012-12-11
94661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1
94647 기타 이회경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