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혜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11-12 20:59:42

본문

거실장이 한쪽이 불량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 했습니다.
두번째 배송이 평일 11시 20분쯤와서 출근도 못하고 받았습니다.(설
치제품이라 사람이 꼭 있어야 했기때문에 출근도 못하고 기다렸습니
다.)그런데 또 똑같은 불량제품이 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업체에 전화할때 다음에는 실수 없이 배송해달라
고 했습니다. 제품이 맘에 들었기때문에 심한얘기 안했습니다.
토요일에 배송해 준다길래, 배송기사분 바꿔주시고,(저희남편이두
번 배송왔을때 너무불쾌해했었습니다.)실수없이 배송해 달라고 했습
니다.
금요일에 남편한테 배송기사가 3시나5시에 온다고 전화와서 남편이
화가 났습니다. 마음대로 시간정한다고...그러더니 토요일에 6시가
넘도록 배송이 안왔습니다. 6시20분쯤 배송기사가 전화하더니 한시
간쯤 걸린다고 하더라구요..남편이 너무화가나서 한마디했더니 , 배송기사가 전화 끊어버리고, 결
국 배송 안왔습니다. 저희 그날 삼척에서 친구부부가 놀로왔습니
다. 주말에 어디나가지도 못하고,배송오면 거슬릴까봐 밥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결국...마레앤코에서는 제대로된 사과는 하
기커녕 ....제가 화가나서 몇마디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합니다. 고
발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글을 다 적기가 힘듭니다..
제얘기는 cj몰 고객 센터 상담원에게 남겨놨습니다. 불쾌하고, 사람
을 택배기사 기다리는 개** 취급 당한게 너무 분합니다. 도와주세
요. 저도 써비스업 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참다
참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올립니다. 두번째 배송실수로 모바일 상
품권2만원과 세번째 배송지연으로 제품 가격에 5%적립금준다고,하는
데도 왜 짜증이냐고합니다. 돈35000원 없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기본이 안돼있는 업체들제품을...이대로 참고 또 배송 받아야 하나요??
취소해도 그사람들 수거시간또맞춰줘서 돌려줘야 하는건가요?? 답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교환요청후 같은제품을 보내와서 다시 재요청 하셨는데 지연시키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16 기타 임채영 2012-11-04
85615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4
85612 서비스 선재환 2012-11-04
85610 기타 이평재 2012-11-04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85601 생활가전 김은혜 2012-11-03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85595 자동차 고재호 2012-11-03
85594 생활용품 류광미 2012-11-03
85593 통신 서희정 2012-11-03
85592 식음료 최덕용 2012-11-03
85591 digital 이채룡 2012-11-03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