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핸드폰 요금에 무작위 컨텐츠 이용료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핸드폰 요금에 무작위 컨텐츠 이용료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진아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2-11-17 03:07:44

본문

작년 말쯤 처음보는 사이트에서(파일공유사이트였음) 결제 문자를 받고 바로 해당사이트로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안되어 급한마음에 kt고객센터에 이와같은 사실을 알렸더니 상담원이 해당업체와 얘기하라는말에 한바탕 열분을 토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해당업체에서 직접걸려와 "결제하신적 없으시다구요~취소하겠습니다~" 뚜뚜뚜... 황당하고 열받았지만 그나마 해결되었으니 관두자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또다른 사이트에서 결제 문자가 왔어요 역시 전화연결 안되구요, 누가 내명의를 도용하나 싶어 직접 해당사이트에 제주민번호로 아이디/비번찾기를 해보았는데 없었습니다. 결국 kt고객센터로 연락을 했구요 마찬가지로 자기들은 상관없다는 태도구요. 그렇게 실갱이를 하며 상담중 아주 황당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는 소액결제요금이 빠짐없이 매달! 매번 다른 업체에서! 최소9,000원부터 2~3만원정도 까지 매월 청구되었던겁니다. 무슨 인터넷 복권사이트, 파일공유사이트, 온라인게임?사이트...다양합니다.
물론 모두 전혀 모르는 곳이구요, 아무런 문자 받은적도 없거니와!! 말이 됩니까? 본인이 승인한적도 없고, 핸드폰 명의자인 내명의로 회원가입이 된것도 없으며, 어쩌다 누군가의 실수로 보는것도 한두건이지...매월 각각다른 2~3곳 업체에서 꼬박꼬박 결제 되고있었다는게!
kt관리자라는 사람은 kt는 회수대행만 하므로 관계가없다~고객님이 진짜 사용했는지 kt가 어찌아냐~다른가족이 한것 아니냐~이딴 식의 말만 되풀이하고...그동안 요금청구내역을 확인해달라했더니 최근 6개월만 확인할수있는거라고 가르치며, 마지못해 결국 자기도 해당업체와 전화통화뿐이 없으므로 시간이 좀 걸릴수있으니 참고하라는...그리고 어언 한달가량 지난것 같습니다. 무소식입니다.
가입자 인증이나 확인 등 어떤 중간역할없이 업체에게 무조건 회수대행 해준다는것이 화나고,
이런시스템에 개선이나 반성조차없이 관계없다.당연하다는 식의 대응도 이해불가고,
처리할 의지나 능력도 없는 이런 허술한 통신사가 고객들의 눈을가리고 지들 배만채우고 있는 행태에 이제는 참을 수가 없네요
물론, 매월 요금고지서를 잘 확인하지 않았다는점, 더욱이 요금차가 있는데도 알아채지 못했다는점 등은 내게도 과실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저와같은 고객인 저뿐일까요? 혹은 소수의 고객일까요?
10년전에 kt에서 부여받은 번호인데... 너무 오래사용해서 정보가 막 누출된걸까요? 그럼 그건 누가 누출하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814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6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4 유통 배효관 2012-12-11
94802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1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0 통신 김형주 2012-12-11
94793 금융 홍진혁 2012-12-11
94791 생활가전 김중기 2012-12-11
94789 서비스 송지환 2012-12-11
94787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1
94786 기타 김환기 2012-12-11
94785 digital 이봉건 2012-12-11
94784 서비스 김가영 2012-12-11
94783 서비스 김형수 2012-12-11
94782 서비스 천인범 2012-12-11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