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근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2-11-08 20:56:02

본문

동부택배를 이용하면서 생긴 내용입니다!
택배기사가 물건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수신자의
무인보관함에 물건을 보관시키고 전화로 통보도
없이 시간이 지난후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확인
결과 보관함에 보관시 수신자 호수를 잘못 입력한것으로
추정되나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77 기타 김현정 2012-12-10
94375 유통

처리중

택배기사
손나래 2012-12-10
94373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0
94372 서비스 박석운 2012-12-10
94371 기타 김도영 2012-12-10
94370 서비스 이현경 2012-12-10
94369 유통 이경태 2012-12-10
94364 생활용품 전영재 2012-12-10
94359 식음료 박준상 2012-12-10
94358 기타 윤명자 2012-12-10
94357 기타 김성희 2012-12-10
94356 식음료 엄아용 2012-12-10
94355 휴대전화 최성필 2012-12-10
94348 생활용품 김유진 2012-12-10
94347 기타 신승헌 2012-12-10
94343 기타 이혜진 2012-12-10
94342 금융 맹지영 2012-12-10
94338 서비스 배한미 2012-12-10
94336 통신 이숙경 2012-12-10
94335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0
94334 서비스 박수진 2012-12-10
94333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32 통신 권앵자 2012-12-10
94331 서비스 장보람 2012-12-10
94330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8 통신 박명찬 2012-12-10
94327 생활가전 김혁진 2012-12-10
94322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0 휴대전화 박명찬 2012-12-10
94319 기타

처리중

방문판매
황아름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