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티비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티비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1,116회
  • 작성일 : 12-08-24 17:03:27

본문

한달전쯤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3년5개월 사용한 삼성lcd티비가 고장이 났습니다.

송파 에이에스 센터 엔지니어 기사한명이 왔고 메인보드를 교체하면 된다고했는데도 수리가 되질않아 실력있는기사로 교체해달라고 요구를 하곤 다른기사분이 티비를 들고 갔는데 패널 백라이트가 나가서 682000원이라는 가격이 나왔습니다.

200만원이넘는 고가 가전제품을 3년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삼성 고객센터에 전화해 가격차감 요구를 했는데도 전혀 반응도 없고 어쩔수 없고 같은 모델상품이여도 누군 오래쓰고 눈군 고쳐쓰고 하는건 소비자의 운이라고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 그가격주고 고쳐쓸바엔 엘지티비를 구입하는것이 낳겠다 싶어 120만원 정도의 가격을 주고 엘지티비를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일 이주정도후 송파에차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연락 받았다면서
삼성 임직원가로~ 682000원에서 25% dc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고쳐서 누굴 줄까하다가.. 송파는 너무 불친절한 관계로 신랑사무실근처 마포센터로 직접 들고 갔습니다.
근데 참 어이없고 기가막히게 메인보드 교체154000원으로 수리를 마쳤습니다.
마포에 들고 갔을때..왜 송파에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문제생기지 않게 조용히 넘어가 달라고 신신당부를 받았습니다.

송파지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하고 엘지티비가져가시고 그가격 지불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티비를 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엘지티비는 필요가 없는거겠죠?
그렇다면 삼성티비구입가격2180000원을 주고 가져가라 했더니 회의결과 엘지티비를 가져가겠다 하곤 엘지티비 떼어가고 전문기사가 아닌 치장이란사람이 와선 달아놓고 갔습니다. 수평계도 없어 삐듫어 지게 달아놓은 티비 전문기사들 다시 보내준다고 한지가 벌써또 사일이 지났네요.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제 앞으로 한곳에서만 견적을 내어서는 안되겠네요.
엔지니어 기사들의 사기로밖엔 생각되지않습니다.
간단하게 154000원으로 수리 받고 넘어갈수 있는 일을.. 한달이 넘는동안 이게 뭡니까?
그냥 제자리일뿐인데 출근도 못하고 계속 연이어진 정신적인 스트레스 삼성에서 어떻게 보상해주실건가요?
일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잔걸 생각하면 억울하고 어이없고 약이 올라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86667 건설 최인희 2012-11-09
86666 기타 염대욱 2012-11-08
86665 기타 전아련 2012-11-08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