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2-11-22 20:42:14

본문

정말 욕이 나오지만 참고 글 올립니다.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11월 8일 택배 예약하니 금요일에 집하하여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안내를 받고 예약했으나

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결국 일주일동안 연락 못받고 타사를 이용하여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옷, 이불 등 이 추운 겨울 택배를 못보낸 관계로...정장 덥고 잤습니다.
첫번째 상담원 실수는 어느정도 사람이기에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되나, 11월 9일 통화한 한진택배 '김소영' 이라는 상담직원 정말 대책없는 양반입니다. 거기 녹취 들어본 실장이라는 사람도 정말 어이가 없어 했으니까요...

한진택배에서는 아무런 연락 조치 없다가...제가 고객 불만글 올리니 그다음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미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한 상태고, 사과를 받을 생각도 없고, 저런 회사는 정말 혼쭐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기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12 생활용품 김미영 2012-12-05
93111 digital 이상현 2012-12-05
93110 서비스 김지은 2012-12-05
93109 생활용품 신상철 2012-12-05
93108 휴대전화 박인규 2012-12-05
93107 통신 배현 2012-12-05
93105 식음료 김수정 2012-12-05
93104 휴대전화 김정아 2012-12-05
93102 기타 천선미 2012-12-05
93099 서비스 최창범 2012-12-05
93098 서비스 임정숙 2012-12-05
93094 생활가전 강현옥 2012-12-05
93093 생활용품 박은숙 2012-12-05
93091 유통 박은혜 2012-12-05
93089 서비스

처리중

복비
천복수 2012-12-05
93084 서비스 정주아 2012-12-05
93081 생활용품 김지훈 2012-12-05
93079 서비스 윤혜은 2012-12-05
93077 유통 김동환 2012-12-05
93073 서비스 천류 2012-12-05
93069 휴대전화 박상하 2012-12-05
93066 자동차 김재순 2012-12-05
93061 서비스 조예지 2012-12-05
93059 휴대전화 이미숙 2012-12-05
93057 기타 조아련 2012-12-05
93055 기타 박선희 2012-12-05
93054 기타 정현진 2012-12-05
93053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5
93052 서비스 이두호 2012-12-05
93051 서비스 석혜숙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